📖 게시글 상세보기
[제목]
유머 하나
🧑 최일순
|
📅 2012-11-06 19:35:29
|
👀 911
엄마와 딸이 택시를 타고 가고 있었다.
택시가 홍등가 뒷골목을 지나는데
길거리에 여성들이 줄줄이 서 있었다.
딸이 물었다.
"엄마, 저 여자들은 저기서 뭐하는 거야?"
"응, 친구를 기다리는 거야."
그러자 택시사기가 촐싹맞게 말했다.
"아줌마, 솔직하게 얘기해야지 왜 거짓말해요?"
그러자 딸이 물었다.
"엄마, 솔직하게 뭐야?"
엄마는 택시사기를 째려보고 난후 어쩔 수 없이 딸에게 설명을 해 주었다.
"엄마, 그럼 저 언니들도 아기를 낳아?"
"아주 가끔 그럴 때도 있단다."
"그럼 그 아이들은 어떻게 돼?"
그러자 엄마가 대답했다.
.
.
.
"음...그 아들은 대부분 택시기사가 된단다." ㅋ ㅋ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 15396 휘문64회 이동화 2012년도 4/4분기 정기이사회 개최 2012-11-07
- 15395 휘문70회 손인선 어른들 장난감 2012-11-07
- 15393 휘문56회 최일순 유머 하나 2012-11-06
- 15392 공칠공 (70회 당구 동호회) 손인선 낙서 2012-11-06
- 15391 공칠공 (70회 당구 동호회) 손인선 가려우면 긁어야지 2012-11-06
- 15390 휘선회 이순실 배호 사망 41주년 - 2012.11.07 - 다시 올립니다 2012-11-06
- 15389 휘선회 이순실 배호 사망 41주년 - 2012.11.07 2012-11-06
- 15388 휘문64회 박상원 휘산회 11월 영남알프스 정기산행 2012-11-06
- 15387 공칠공 (70회 당구 동호회) 손인선 내 마음이 메마를 때면 2012-11-06
- 15386 공칠공 (70회 당구 동호회) 손인선 바람이 그렇게 살다 가라하네 2012-11-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