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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제 2의 박 태환을 꿈꾸며
🧑 김창오
|
📅 2012-10-21 13:55:25
|
👀 1131
가을은 천고 마비의 계절
여행하기 좋고, 독서하기 좋고, 일하기도 좋고 그리고 운동 하기에도 좋은 계절
마치 인생에 비유한다면 우리네 50대가 이에 해당되지 않을까 생각된다.
이 황금같은 계절에 다들 알아서 건강들 챙기리라 믿으며
여기, 이 좋은 계절에 제 2의 박 태환을 꿈꾸며 처절하게 몸부림 치는 한 50대의 새볔 아침을
소개 하고저 한다.
오래전 부터 운동삼아 매일 즐기던 수영인데, 최근 feel 받아서 개인 레슨과 더불어 강도 높은 훈련(매일 non-stop 40 바퀴 : 2 km) 을 거듭한 결과,
같은 시간 대에 운동하던 여러 동료들을 제치고 드디어 top 의 자리에 올랐다
물론, 정식 대회가 아닌 일개 동네 수영이지만 타 인종들을 앞 질렀다는 나름 대로의 자부심같은 걸 느낄 수 있었다.
평생에 다시 못 올 이 가을에, 평생의 건강을 좌우할 수도 있을 무언가를 생각해 보는 것도 우리 연배의 또다른 책무가 아닌가 싶다.
여행하기 좋고, 독서하기 좋고, 일하기도 좋고 그리고 운동 하기에도 좋은 계절
마치 인생에 비유한다면 우리네 50대가 이에 해당되지 않을까 생각된다.
이 황금같은 계절에 다들 알아서 건강들 챙기리라 믿으며
여기, 이 좋은 계절에 제 2의 박 태환을 꿈꾸며 처절하게 몸부림 치는 한 50대의 새볔 아침을
소개 하고저 한다.
오래전 부터 운동삼아 매일 즐기던 수영인데, 최근 feel 받아서 개인 레슨과 더불어 강도 높은 훈련(매일 non-stop 40 바퀴 : 2 km) 을 거듭한 결과,
같은 시간 대에 운동하던 여러 동료들을 제치고 드디어 top 의 자리에 올랐다
물론, 정식 대회가 아닌 일개 동네 수영이지만 타 인종들을 앞 질렀다는 나름 대로의 자부심같은 걸 느낄 수 있었다.
평생에 다시 못 올 이 가을에, 평생의 건강을 좌우할 수도 있을 무언가를 생각해 보는 것도 우리 연배의 또다른 책무가 아닌가 싶다.
본 동영상을 올리는데 많은 기술적 도움을 제공해 준 박 종훈 총무, 그리고 손 인선동기 에게 깊은 감사를 표하며
보답하는 의미로, 앞으로 자주 이곳 소식을 글, 사진은 물론 동영상을 통해 생생하게 전할
것을 약속한다.
보답하는 의미로, 앞으로 자주 이곳 소식을 글, 사진은 물론 동영상을 통해 생생하게 전할
것을 약속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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