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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처음보름달을 보고서 - 나도 달님처럼 이쁜 ??
한가위 처럼 보름달 처럼 예수처럼 부처처럼 ... 처음처럼 한잔 하면서 우리는 처음을 마신다. 처음 ...첫경험만 생각이 나네..아프다는..왜 처음에 하는 것은 다 아픈데... 왜? 사람들은 처럼처럼을 즐기는가?
처름처럼 다시 그 추억을 ..
인간은 추억을 먹고 사는 동물이라고...
그래 아파도 처음엔 다 그런거야 ~~   하면서..ㅎㅎ

처음처럼 살고 싶다...

아픔이 아프지 않을 때 까지 사랑을 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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