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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휘솔회 73회 산행을 다녀와서
휘솔회 73차 산행을 9월 22일(토) 우이동서 시작해서 육모정 고개를 거처 북한산 인수봉이 적나라하게 보이는 영봉(601m)으로 다녀왔습니다.
휘솔회원들의 나날이 좋아지는 산행실력으로 인하여 사고없이 즐겁고 간단하게(?) 마쳤습니다.
이 날 뒤풀이에서 미력하나마 산행에 보탬이 되어 달라고 신승철 회장 이하 회원들께서 저를 총무에 임명해 주셨습니다.
제가 뭐 보탬이 되겠습니까 마는 아주 아주 조금이라도 휘솔회 발전에 이바지 할 수 있도록 기회를 주신 총무직을 영광스럽게 받이들이고 열심히 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그리고 아래 사진은 산행다녀온 사진인데 휘솔회 사이트에 올렸던 것인데 동기사이트에도 올리라는 회장님의 명을 받들어 몇장만 올립니다.
휘솔회 사이트에 많은 사진이 있으니 오셔서 보시길 바랍니다


휘솔회의 영원한 고문 민병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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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문 총동문 산악회 휘산회에도 열심, 휘솔회에도 열심히 참석하는 최재희, 이광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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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야크 신상 등산복으로 거금을 투자해서 부부가 차려입고 온 신태식 내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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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훈군을 술로 제압해 보겠다고 휘솔회에 처음 나온 김정환
3차에서 드디어 깨깽했는데 누가 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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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휘솔회에 열심인 신승철 회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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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솔회 살림을 맡아서 수고하는 이병훈 총무
전날 안경을 잃어버릴정도로 술을 많이 마시고 반경 5m까지 술냄새 풍기고 산행하는라 고생했는데 술 한잔 들어가니 초롱초롱해지는걸 보면 영락없는 술꾼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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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리서 참석한 나경우
기회 있을때마다 자기 집 근처의 태화산으로 가자고 하는데 경우가 있는건지 없는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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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만 열면 작업멘트가 자동으로 나오는 마님의 영원한 돌쇠 중익이
엄지손가락을 치겨 들었지만 머리속에는 마님 생각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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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님먼저 아우먼저 농심의 창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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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솔회의 떡이라면 책임진다는 홍성권 내외
어째 적고보니까 이상하네 진짜 떡인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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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체사진 [영봉 가는길에 너럭바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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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봉에서 단체사진
옆의 여자 등산객한테 찍어달라고 한 사진인데 인수봉 꼭대기 머리 부분을 잘라 놨네이미지


즐거운 식사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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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뒤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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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2차, 3차 뒤풀이는 계속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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