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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무병장수 - “100세까지 장수하려면 알고 있는 건강상식 잊어라”
🧑 나영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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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9-25 11:2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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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00
건강상식 허와 실 4.
급증하는 녹차소비 ‘일본선 경고’최근 녹차 소비를 보면
녹차를 마시고자 하는 이들이 늘고 있다.
녹차 소비증가율은 숙취 해소 등 이런 저런 이유 때문이다.
하지만 신야 박사의 주장은 다르다.
위장에 안 좋은 음식이 왜 건강에 좋다고 하나? 확실히 녹차에 많이 포함되어 있는 카테킨에는 살균효과와 항산화 작용이 있다.
때문에 일본차를 많이 마시면 오래 산다던가,
암 예방에 연관지어진다는 스토리가 탄생된다.
하지만 신야 박사는 ‘카테킨 신화’에 전부터 의문을 갖고 있다.
그것은 ‘차를 많이 마시는 사람의 위가
나쁘다’고 하는 임상 데이터 때문이다.
차에 포함되어 있는 카테킨이 항산화 작용을 갖는 폴리페놀의 일종인 것은 틀림없다.
하지만 카테킨은 몇개 결합하면 ‘타닌(tannin)’이 된다.
타닌은 식물이 갖고 있는 ‘떫음’의 성분으로,
산화되기 쉬운 성질을 갖고 있어 열탕이나 공기에
닿아지는 것에 따라 ‘타닌산’으로 변화된다.
그리고 타닌산에는 타닌팩을 응고시키는 움직임이 있다.
여기서 신야 박사는 차가 포함하고 있는 타닌산이
위점막과 위상에 나쁜 영향을 주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차가 초래하는 위험은 그뿐만이 아니다. 현재 시판되고 있는 많은 차들은
재배과정에서 농약이 사용되고 있다.
남아있는 농약이랑 타닌산,
더욱이 카페인의 영향을 생각하면
차를 물 대신 마시는 것은
자제하는 게 좋다고 신야 박사는 강조하고 있다.
차를 좋아한다면 무농약 재배의 차 잎을 사용,
비교적 위점막에 해롭지 않게 하기 위해
공복 시기를 피해 식후에 마시는 게 좋다.
또한 일일 2∼3잔정도 마시는 것이 좋다.
이렇게 오해하기 쉬운 정보를 많은 사람들이 믿고 있는 것은,
지금의 의학이 사람의 몸을
전체적으로 보고 있지 않기 때문이다.
인간의 몸은 모든 게 연결되어 있다.
한 가지 장소에서
좋은 움직임을 하는 성분이 들어있다고 한다고 하면,
그것이 몸 전체에 굉장히 좋다고는 말할 수 없다.
‘나무를 보고 숲은 보지 못하는’이라는 말이 있는 것처럼,
음식에도 거기에 포함되어 있는 한 가지 성분만을 보고
몸에 좋다던가 나쁘다던가 정하는 것은 있을 수 없다.
木村好夫ギタㅡ演奏曲
幸せさがして(행복을 찾아서) / 五木ひろ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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