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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교정적 감정 경험.. ^^
🧑 이원수
|
📅 2012-08-10 12:37:55
|
👀 746
교정적 감정 경험.. 이란 말 들어 보셨나요??
들어보신 적 없으실 가능성이 아주 높습니다. 님은요..
왜냐구요.. 저도 53년만에 첨 들어본 말이거등요..(최근 두어달 전에 알게 되었습니다..)
영어로.. corrective emotional experience 라구 합니다..
이 장면에서 약간 짜증 날 수도 있습니다.. 울 양산박은 영어, 중국어, 일본어 정도는 충분히 회화가 가능합니다만, 다만 글로 쓴다든가 읽는것은 아주 싫어하는 현장(??) 조이거등요.. ㅋㅋ
말 그대로 사람을 교정케 하는 즉 바뀌게 하는 감정의 경험, 체험 이라는 겁니다..
사람을 바뀌게 할 수 있을까요??
슬픔과 두려움, 미움에 빠져 있는 사람을 교정, 즉 바뀌게 할 수 있을까요?
내 가족이, 내 아내, 내 자식이 스스로 알 지 못하는 슬픔, 두려움, 미움에 빠져 그 미로에서 헤어나지 못할 때 그 감정(부정적 감정)에서 벗어나 기쁘고 행복하며 감사하는 나날을 살게 할 수 있을까요??
가능할까요??
그게 됩니다.. 가능합니다..
교정적 감정을 경험하면 사람은 스스로 치유, 회복되는 자기회복 기능이 있습니다..
슬픔, 두려움, 미움에 빠져 있는 사람이 그 부정적 감정에서 벗어나 기쁨과 즐거움, 행복의 긍정적 감정으로 살아가게 된다는 겁니다.
나 아닌 다른 사람을 미워하고 의심하고 더 나아가 만나는 것을 피하게 되고 나름 최선을 다해서 벌여논 일도 점점 꼬여가고, 쌀독에 바닥은 보이고.. 자식들까지 삐뚜러 나가고.. 어느 순간 눈 떠보면 징역살이 하고 있고..(주로.. 울 회사에서 제가 만나는 사람들 이야깁니다..)
그러한 삶을 살아가는 사람들의 마음에 들어가 보면, 슬픔, 두려움, 미움 등의 부정적 감정이 마음의 주인이
되어 있음을 많이 보게 되더군요.
그러한 부정적 감정에서 벗어나게 하는 것이 교정적 감정입니다. 교정적 감정을 경험하게 되면 스스로 치유, 회복된다는 거지요..(저의 경험이고 체험입니다..)
교정적 감정(corrective emotion)이 무엇일까요??
"괜찮아.. 그럴 수 있지.. "
"오죽했으면 그랬겠니.."
"난 널 믿어.."
"그렇게 힘든데도 이까지 온 것만 해도 대단해.. 너 아니면 어려웠을 거야.."
"그래도 넌 참 대단해.."
위로.. 격려.. 믿음.. 인정.. 칭찬...입니다..
이렇듯 위로,격려 받고 신뢰받고 인정받고 칭찬 얻으면(즉 경험하게 되면).. 사람은 스스로 치유, 회복되는 놀라운 자기 치유, 회복 능력이 있습니다..
(제 어머니가 2006년 11월 폐암이란 모진 병으로 돌아가시면서 저를 꼬옥 안아주시며
"수야..엄마는 우리 수야 믿는다.. 그동안 마니 힘들었제? 엄마가 니 너무 힘들게 해서 미안쿠나.."
하시면서 우실 때 저도 울었습니다.. 그 순간 저는 위로받았고 신뢰받았으며 인정, 칭찬의 교정적 감정을 경험하였습니다.. 그 결과 치유, 회복의 놀라운 체험을 하였구요..)
그 위로, 격려, 믿음, 인정, 칭찬이 어디 있을까요??
들어보신 적 없으실 가능성이 아주 높습니다. 님은요..
왜냐구요.. 저도 53년만에 첨 들어본 말이거등요..(최근 두어달 전에 알게 되었습니다..)
영어로.. corrective emotional experience 라구 합니다..
이 장면에서 약간 짜증 날 수도 있습니다.. 울 양산박은 영어, 중국어, 일본어 정도는 충분히 회화가 가능합니다만, 다만 글로 쓴다든가 읽는것은 아주 싫어하는 현장(??) 조이거등요.. ㅋㅋ
말 그대로 사람을 교정케 하는 즉 바뀌게 하는 감정의 경험, 체험 이라는 겁니다..
사람을 바뀌게 할 수 있을까요??
슬픔과 두려움, 미움에 빠져 있는 사람을 교정, 즉 바뀌게 할 수 있을까요?
내 가족이, 내 아내, 내 자식이 스스로 알 지 못하는 슬픔, 두려움, 미움에 빠져 그 미로에서 헤어나지 못할 때 그 감정(부정적 감정)에서 벗어나 기쁘고 행복하며 감사하는 나날을 살게 할 수 있을까요??
가능할까요??
그게 됩니다.. 가능합니다..
교정적 감정을 경험하면 사람은 스스로 치유, 회복되는 자기회복 기능이 있습니다..
슬픔, 두려움, 미움에 빠져 있는 사람이 그 부정적 감정에서 벗어나 기쁨과 즐거움, 행복의 긍정적 감정으로 살아가게 된다는 겁니다.
나 아닌 다른 사람을 미워하고 의심하고 더 나아가 만나는 것을 피하게 되고 나름 최선을 다해서 벌여논 일도 점점 꼬여가고, 쌀독에 바닥은 보이고.. 자식들까지 삐뚜러 나가고.. 어느 순간 눈 떠보면 징역살이 하고 있고..(주로.. 울 회사에서 제가 만나는 사람들 이야깁니다..)
그러한 삶을 살아가는 사람들의 마음에 들어가 보면, 슬픔, 두려움, 미움 등의 부정적 감정이 마음의 주인이
되어 있음을 많이 보게 되더군요.
그러한 부정적 감정에서 벗어나게 하는 것이 교정적 감정입니다. 교정적 감정을 경험하게 되면 스스로 치유, 회복된다는 거지요..(저의 경험이고 체험입니다..)
교정적 감정(corrective emotion)이 무엇일까요??
"괜찮아.. 그럴 수 있지.. "
"오죽했으면 그랬겠니.."
"난 널 믿어.."
"그렇게 힘든데도 이까지 온 것만 해도 대단해.. 너 아니면 어려웠을 거야.."
"그래도 넌 참 대단해.."
위로.. 격려.. 믿음.. 인정.. 칭찬...입니다..
이렇듯 위로,격려 받고 신뢰받고 인정받고 칭찬 얻으면(즉 경험하게 되면).. 사람은 스스로 치유, 회복되는 놀라운 자기 치유, 회복 능력이 있습니다..
(제 어머니가 2006년 11월 폐암이란 모진 병으로 돌아가시면서 저를 꼬옥 안아주시며
"수야..엄마는 우리 수야 믿는다.. 그동안 마니 힘들었제? 엄마가 니 너무 힘들게 해서 미안쿠나.."
하시면서 우실 때 저도 울었습니다.. 그 순간 저는 위로받았고 신뢰받았으며 인정, 칭찬의 교정적 감정을 경험하였습니다.. 그 결과 치유, 회복의 놀라운 체험을 하였구요..)
그 위로, 격려, 믿음, 인정, 칭찬이 어디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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