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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한번 봅시다
🧑 박성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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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6-29 09:0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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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22
3년간의 학교 생활, 그리고 30년의 사회생활
그동안 바쁘게 살아왔던 30년을 뒤돌아 보면서 참 많은 생각을 하게 됩니다.
각자의 위치에서 나름대로 자리를 잡았을 친구도 있을 것이고, 지금도 꾸준히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친구도 있을 것입니다. 또한, 새로운 도약을 위해 준비하고 노력하는 친구도 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어떤 자리, 어떤 모습이라도 최선을 다하고 있을 친구들에게 찬사를 보냅니다.
30년이라는 세월을 보내고 나니 한번쯤은 지나온 세월을 되돌아 보게 되는가 봅니다.
또한, 그 세월의 무게만큼이나 다가오는 세월에 대해 생각하게 됩니다.
지나온 시간을 성찰해보고 새로운 날들을 설계하고 있을 친구들이 서로의 생각을 나누어 볼 수 있는 자리가 며칠뒤로 다가왔습니다.
알고 있는 것과 같이 7월 3일(화요일) 오후 7시에 모교 글로벌홀(체육관 옆)에서 동기모임이 있습니다.
국산도야지 목삼겹살 구이와 보쌈, 순대등 푸짐한 우리 먹거리와 한여름의 더위를 날려줄 시원한 생맥주등,
친구들의 많은 참여를 통해 우리 모두의 밝은 미래를 위하여 마음껏 이야기꽃을 피울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단, 주폭(酒爆)들은 사절입니다.
그동안 바쁘게 살아왔던 30년을 뒤돌아 보면서 참 많은 생각을 하게 됩니다.
각자의 위치에서 나름대로 자리를 잡았을 친구도 있을 것이고, 지금도 꾸준히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친구도 있을 것입니다. 또한, 새로운 도약을 위해 준비하고 노력하는 친구도 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어떤 자리, 어떤 모습이라도 최선을 다하고 있을 친구들에게 찬사를 보냅니다.
30년이라는 세월을 보내고 나니 한번쯤은 지나온 세월을 되돌아 보게 되는가 봅니다.
또한, 그 세월의 무게만큼이나 다가오는 세월에 대해 생각하게 됩니다.
지나온 시간을 성찰해보고 새로운 날들을 설계하고 있을 친구들이 서로의 생각을 나누어 볼 수 있는 자리가 며칠뒤로 다가왔습니다.
알고 있는 것과 같이 7월 3일(화요일) 오후 7시에 모교 글로벌홀(체육관 옆)에서 동기모임이 있습니다.
국산도야지 목삼겹살 구이와 보쌈, 순대등 푸짐한 우리 먹거리와 한여름의 더위를 날려줄 시원한 생맥주등,
친구들의 많은 참여를 통해 우리 모두의 밝은 미래를 위하여 마음껏 이야기꽃을 피울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단, 주폭(酒爆)들은 사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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