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게시글 상세보기
[제목]
무재 칠시(無財七施)
🧑 나영길
|
📅 2012-06-13 11:02:58
|
👀 627
|
어떤 이가 석가모니를 찾아가 대화를 나눴습니다.
“저는 하는 일 마다 제대로 되는 일이 없으니
줄 수 있는 일곱 가지는 있는 것이다."
첫째는 화안시(和顔施)
둘째는 언시(言施 )
칭찬의 말, 위로의 말, 격려의 말, 부드러운 말 등이다.
셋째는 심시(心施 )
마음의 문을 열고 따뜻한 마음을 주는 것이다.
넷째는 안시(眼施 )
눈으로 베푸는 것이요.
다섯째는 신시(身施 )
여섯째는 좌시(座施 )
일곱째는 찰시 (察施 )
"네가 이 일곱 가지를 행하여 습관이 붙으면
나눔의 미학이다.
|
![]()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 14325 대전 충청지부 김홍수 대전지부 6월 당구대회 결과 2012-06-13
- 14324 휘문60회 나영길 무재 칠시(無財七施) 2012-06-13
- 14323 WAC 천기철 젊어진.... 2012-06-13
- 14322 휘문60회 나영길 헷갈리는 포즈 2012-06-13
- 14321 휘륜회 허민 휘륜회 중미산, 유명산, 명달리, 노문리 계곡 라이딩 앨범 2 2012-06-13
- 14320 WAC WAC 휘문산악부 재학생들과의 산행(보충編) 2012-06-12
- 14319 휘문64회 전기철 남은 여생을 알려 주는 시계 (믿거나 말거나)[펌] 2012-06-12
- 14317 휘선회 박노훈 아카데미시상식에서 공연한 써커스 2012-06-12
- 14316 휘문56회 이아건 6월 주말의 비주얼 부르스 2012-06-12
- 14315 휘문73회 박성익 2012년 정기총회 안내 2012-06-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