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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하연이 집사람이 보내온 메일~~~^)^
🧑 장원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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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5-03 10: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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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53
싱그러운 5월의 시작을 알리는 꽃들이 만발하여 아름다운 풍경을 보며 살아가는 행복한날입니다.
저희 부부도 어려움 속에 있었지만 여러 친구들의 위로의 힘과 격려덕분에 점점 회복하고 있습니다.
하루하루 회복되어지는 모습을 보면서 얼마나 감사한지 모릅니다.
친구들의 아낌없는 사랑과 도움으로 얼굴에 웃음을 찾고 있습니다.
한분한분 찾아 뵙고 감사하다는 말 전해드리지 못해 죄송할 따름입니다.
더 건강해진 모습으로 뵙는 그날을 기다리며 힘을 내보겠습니다.
다시한번 정성스런 마음과 도움 너무나도 감사드립니다.
항상 가정과 직장의 삶 가운데 늘 평안하시고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2012년 5월 1일
이하연 · 양경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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