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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감칠 맛 나게 사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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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라도 오려나 몸이 묵직하고 컨디션은 바닥을 기기에 선심을 쓰는듯
게으름 피우는 옆님을 위한답시고 우리 오붓하게 목욕하고

 그 앞에 깨끗한 썰렁탕집도 개업했더라며 먹고 오자고 은근한 제안했다가

  일언지하 거절하는 오만함에 우향우 하면 좌향좌만 고집한다며

 노골적으로 서운함을 내밀다가 곁에 딩구는 작은 사보책자에

 눈길이 가 열어보니 내마음 잘 알겠다는 듯 위로라도 할 양 구절마다 옳소!

 기에 같이 보자고 당장에 옮겨 본다

              <감칠 맛 나게 사는 법>

다른 사람에게 보이기 위한 '가짜' 삶이 아니라

내가 살고 싶은 '진짜'삶을 삽시다

좋은 것은 좋다고 말하고, 싫은 것은 싫다고 말하고 삽시다

다람쥐 쳇바퀴 돌리듯 일에만 매달릴게 아니라

자녀와 함께 훌쩍 여행도 떠납시다

베스트 프렌드와 전화 통화도 하고, 좀 더 가깝게 지냅시다

관습에 얽메이고 변화가 두려워서 현실에 '안주'만 할게 아니라

하고 싶은대로 하고, 웃고 싶은대로 웃고,

엉뚱하게도 살아보고, 큰소리로 웃으며 살 수 있는게 멋진 삶 입니다

행복이란 우리가 찾기 나름 입니다

우리의 인생이니까요

개념있게, 그리고 지혜롭게, 위선과 체면치례는 벗어 버립시다

 

알면서도 너무나 잘 알지만서도 일탈이 그 얼마나 어려운지요

더구나 남자(아버지)의 일과 여자(어머니)의 일은 많이도 다르니요

일상을 속박이라기보다 안정이란 허울로 과대포장하고

열심부려 숨바꼭질을 했던듯 심히 혼란스럽습니다 

울 동기들은 제 맘 같지 않고 더더욱 행복하시기를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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