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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태풍이 부는 바닷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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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에이 남쪽 세시간 거리에 있는 San Diego 바닷가에 태풍이 부는 와중에도 젊음을 만끽하는 청년들이 있어서 사진으로 올려 봅니다. 얼마나 바람이 심하게 부는지 선글라스를 꼈는데도 모래가 눈에 들어와 차안에서  구경하다가 차안에서 사진을 찍고  여러분들께 심심풀이 삼아 올려 드립니다. 참고로 밖에 나가서 사진을 찍어 보려 했지만 얼마나 모래가 얼굴을 심하게 때리는지 도저히 견딜수가 없을 정도였습니다.
여러분들도 한때는 저것 이상 무모한 짓거리를 많이 하시지는 않았는지 한번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만약에 웃음을 지을수 있다면 여러분들 자녀 분들이 혹시 저런짓 이상 하더라도 이해해 주시기 바라며...
                                       엘에이에서   전 기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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