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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지상 최대의 누드 예술

지상 최대의 누드 예술

 

포르노와 藝術을 區別할줄 아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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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사진 작가인 스펜서 투닉의 누드 작품 사진입니다.

누드 사진에 참가한 인원들 대다수가 자원봉사자라고 하네요 .

참가자들은 주로 18~35세 사이의 교육 수준도 높고 모험심이

많은 젊은 사람들로,

포르노와 예술을 구별할 줄 아는 사람이 대부분이라고 합니다.
 
보통참가자 전원에게 400~500달러 정도의 가치가 나가는 

A4 용지 크기의작가 사인이 들어간 사진 작품을 모두 나눠주는데, 

참가자 입장에서 보면참여 행사의 기록 뿐 아니라 

예술 작품을 소장할 수 있는 기회라고도 하네요. 
 
암튼 참가자들의 동기도매우 다양해서 

공공장소에서 나체가 되었다는 기록을 남기고 싶은 사람부터 

신체에 자신감이 없었는데 퍼포먼스에 참가하고 나서 

자신의육체에 애착을 갖게 되었다는 사람 

예술의 한 일부분이 되기 위한 사람에 이르기까지 각양각색이라고 합니다.
 
중요한것은 적어도 "괴상한 일 한 번 저질러보자. 

변태가 되어보자"라는 식으로 참가하는 사람들은 없다고 합니다.
 
스펜서 튜닉은"인간의 몸은 미와 사랑, 평화를 담고 있으며 

특히 구릿빛 피부의 메스티소의 몸을 담게 돼 무척 행복하다"고 합니다.
 
그리고 아직 동양에서 시도해 본 적은 없지만, 

참여하고 싶은 사람이 많다면 한국에서도 해보고 싶다고하니,

퍼포먼스에 참여하고 싶은 한국 사람들은 

자신이 사는 곳과 지원 의사를 이메일 주소로 보내면 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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