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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악조건속에 3월 모임을 하였습니다.
여러가지 생업이 바뻐 이제사 3월 모임 후기를 올립니다.
3월 모임은 갑자기 추워진 날씨와 몹시 세차게 부는 바람등 여러가지 테니스 치기 힘든 조건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회원분들이 나왔습니다.

여전히 모임에 적극적인 두 고문님 송희열, 안동찬 선배님과 가장 많은 참가기수를 자랑하는 63회 우상배, 김철웅, 김현수 선배, 그리고 최영국선배 또 적극적인 71회 양희봉, 신동범, 장광택 선배 이외에 김현기 선배, 김하진, 전종석, 이정현후배 그리고 회장님과 총무 또 나의 내무부장관, 새로운 휘문여고 두명이 즐겁게 운동하였습니다.

미리 공고대로 이번 모임은 이벤트 게임으로 진행하였습니다.
지난 모임때 계획한 신동범,양희봉:장광택,문현 두당 3만원게임은 장광택형의 눈부신 활약으로 승리를 거둬 빈약한 회 재정 상태에 거금 5만원을 기부하였습니다.(두 선배님들 감사 또 감사ㅎㅎ)
이렇게 이날 거둔 게임 머니가 7만원이 넘었습니다. 앞으로도 더 많은 게임 계속 쭈욱~~부탁합니다.
게임에서 진 두 선배들이 얼마나 열을 받았는지 이 게임은 담달에도 다시 하기로 하였습니다.(이러다 월례 행사가 되는거 아닌지 몰러?? 근데 다시 한다고 될려나???)

그외 여러가지 이벤트 게임 후 신동범 형이 운영하는 가계에서 맛난 음식도 이쁜 형수도 보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무엇보다도 이런 점심 모임자리를 찬조하신 최영국 선배에게 다시 감사를 드립니다.

이렇게 한달에 한번이지만 같이 모여 땀흘리고 술한잔 하면서 여러가지 세상사는 이야기도 하고, 서로 정보도 주고 받고 또 기회가 되면 기꺼이 찬조하는 우리 휘테회가 정말 좋습니다.
광택형의 구호처럼 이대로 천년은 갈것 같습니다.

담달에는 연중 계획대로 춘계대회를 진행하고자 합니다.

모든 회원들이 참석하여 실력도 뽐내고 많은 상품도 타고, 선후배간의 정도 느끼고 맛난것도 먹고 등등...
즐거운 시간을 가집시다.

그럼 다음 4월 대회까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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