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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비가 오네요
🧑 조진행
|
📅 2012-03-06 16:50:31
|
👀 602
이틀간 추적추적 봄비가 오고 있네요
다소 을씨년스럽기도 하고요
제 근무처인 골프장에도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지금의 비는 모든 생물에겐 아주 좋은 비라네요.
지난 2월 이곳 기준으로 0.7미리였던 강수량에 비하면
겨울 가뭄을 해소하기 위한 더할 나위없는 단비이지요
물은 생명이고, 사랑이라며
'물 좀 주소'를 노래하던 한대수가 생각납니다.
아침 5시 30분에 기상하여 출근을 합니다
새벽부터 시작하는 하루가 무척 길다는 것을 요즈음 절감하고 있습니다.
제가 원래 아침형 인간이 아닌데
아직도 새벽 2~3시나 되야 졸음이 오는 이 생체 리듬을 어떻게 바꿔야 할지 난감합니다.
짧은 선 잠을 자다가
알람을 맞춰 놓은 것도 아닌데, 그 시간쯤 자동으로 일어나서 기계적으로 출근을 합니다.
단 하나 친구에게 민폐를 끼치고 싶지 않은 맘에
30분이라도 일찍 나가 커피라도 내려 놓을라는 마음뿐입니다.
이제 시즌이 다가오면 본격적으로 더 바빠지겠지요
바쁜 것이 부러운 사람들도 있을테니 행복한 고민이겠지요?
이 비가 온 마음을 적시듯
양산박의 봄날을 앞당기는 비가 되길 바랍니다.
다소 을씨년스럽기도 하고요
제 근무처인 골프장에도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지금의 비는 모든 생물에겐 아주 좋은 비라네요.
지난 2월 이곳 기준으로 0.7미리였던 강수량에 비하면
겨울 가뭄을 해소하기 위한 더할 나위없는 단비이지요
물은 생명이고, 사랑이라며
'물 좀 주소'를 노래하던 한대수가 생각납니다.
아침 5시 30분에 기상하여 출근을 합니다
새벽부터 시작하는 하루가 무척 길다는 것을 요즈음 절감하고 있습니다.
제가 원래 아침형 인간이 아닌데
아직도 새벽 2~3시나 되야 졸음이 오는 이 생체 리듬을 어떻게 바꿔야 할지 난감합니다.
짧은 선 잠을 자다가
알람을 맞춰 놓은 것도 아닌데, 그 시간쯤 자동으로 일어나서 기계적으로 출근을 합니다.
단 하나 친구에게 민폐를 끼치고 싶지 않은 맘에
30분이라도 일찍 나가 커피라도 내려 놓을라는 마음뿐입니다.
이제 시즌이 다가오면 본격적으로 더 바빠지겠지요
바쁜 것이 부러운 사람들도 있을테니 행복한 고민이겠지요?
이 비가 온 마음을 적시듯
양산박의 봄날을 앞당기는 비가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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