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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유머 12제
1. < 공과 운 >
공을 치면 운에 좌우되는 이유는?
‘공’을아래위로 뒤집으면 ‘운’이되기 때문.
 
 2. <골프 고사성어>
방생도사 : 방카에 들어가면 살고, 도로에 맞으면 죽는다는 뜻.
오비이락 : 오비를 내면 2점을 잃는다.
십시일반 : 주말 라운딩은 10시에 모이는 것이 좋다는 의미.
환골탈태 : 공이 너무 안 맞는 나머지 골프를 탈퇴하고
               테니스로 돌아간다는 의미.
 
3. <골프 칠정론(七情論)>
희(喜)에 치우치면 긴장이 떨어져 게임에 집중할 수 없으며,
노(怒)를 품으면 근육이 굳어져 유연성이 결여돼서 뒤땅을 치기 쉬우며,
우(憂)비(悲)에 휩싸이면 의용이 사라지니 좋은 스코어를 기대하기 어렵다.
*
사(思)가 많으면 스윙을 할 때 공을 맞힐 수 없으며,
공(恐)경(驚)의 마음을 먹으면 비거리를 낼 수 없다.
*
이는 모두 마음이다.
 
4. < 소고기 덮밥 >
어떤 사람이 식당에서 소고기덮밥을 주문했다.
그런데 소고기덮밥에는 쇠고기가 한 점도 보이질 않았다.
기분이 상해서 주인에게 따졌다.
*
주인이 피식 웃으며 대답했다.
“천사의 집에 가면 천사가 삽니까?
  붕어빵을 사면 붕어가 있습니까?
  갈매기살에는 갈매기가 있습니까?”
 
 5. <무노동 무임금>
어느 부자의 세컨드로 있는 젊은 여자 둘이 길에서 만났다.
“댁의 영감은 요즘 어때요?”
*
“말도 마세요!
 지난달엔 생활비를 반밖에 안 주더라고요.”
“그래서, 가만 있었어요?”
*
“내가 보름이나 앓아 누워 있었는데, 어떡해요.”
  
6.  <운명과 능력>
경제력이 없는 부모를 만나는 건 운명이지만,
경제력이 있는 장인을 만나는 건 능력이다.
 
7. < 재치 >
“저를 기억하시겠어요?”
하며 한 여성 유권자가 국회의원에게 따지듯이 물었다.
*
“부인, 제가 부인 같은 미인을 기억하고 있다간
 아무 일도 못했을 것입니다.”
 
8. MB와 오바마
그린 위에 공이 올라갔습니다.
한 사람이 말합니다.
MB!! (마크하고 비켜!)
*
또 한 사람이 말합니다.
Obama !! (OK 받으려고 하지 말고 마크해!!)
 
9. 연령대별 성공 사례
3 살의 성공 ................. 바지에다 오줌 싸지 않기
12살의 성공 ................. 왕따 당하지 않기
20살의 성공 ................. 여자랑 모텔 가기
35살의 성공 ................. 돈 모으기
60살의 성공 ................. 여자랑 모텔 가기
70살의 성공 ................. 왕따 당하지 않기
80살의 성공 ................. 바지에다 오줌 싸지 않기

 

10. 유방의 값

한 아줌마가 아프리카에 관광을 가서 최근까지도

식인의 습성이 남아있는 마을에 갔다.
구경 도중 어느 가게에 가니 사람의 유방을 파는 곳이 있었다.
*
아줌마가 판매원에게 물었다.
"사람의 유방을 왜 팔죠?"
"우리 마을에서는 여자의 유방이 남자의 정력에 좋을 뿐만 아니라
 남자의 성기를 크게 하는데도 좋다는 전통 비방이 있지요."
*
성기를 키운다는 말에 눈이 번쩍뜨인 아줌마는 자기남편을 위해
하나 사기로 하고 판매원에게 가격을 물어보았다.
"그건 어떤 유방을 원하느냐에 달렸죠.
 현재 구비되어 있는 것은 우간다유방, 유럽유방 그리고 일본유방이 있지요."
*
"각각 얼마지요?"
"kg당 우간다것은 20만원, 유럽것은 30만원  그리고 일본것은 40만원입니다."
"어머! 일본유방이 제일 약효가 좋은 모양이지요?"
*
"천만에요! 오해를 하셨군요.  일본유방 1킬로그램을 얻으려면
 일본여자 몇명을 잡아야하는지 알아요?"
 
 11. 어느 부부생활......베란다에서
아파트에사는 한 부부가 일요일 낮에 잠자리 생각이 간절했다.
그러나 그들에게는 8살짜리 아들이 있어서 곤란했다.
그들은 생각끝에
"철수야! 발코니에서 이웃사람들이 뭐하는지 보고 계속 큰 소리로 알려줄래?"
하고 꾀를 썼다.
*
철수는 알았다고 끄떡이고는 발코니로 가서 계속해서 보고했다.
"저기에 앰블런스가 와요.."
"......."
"주차장에 하얀색 차가 끌려가고 있어요."
"경비 아저씨가 담배 피우고 계세요."
"......."
"건너편 아파트의 영자 엄마, 아빠께서 부부생활을 하고 계시네요."
*
한참 그일에 열중이던 그 부부는 아이의 이 마지막 말을 듣고 너무 놀랐다.
그래서 자리에서 벌떡 일어나 옷을 입고 발코니로 나와서 물었다.
"아니! 철수야 네가 그걸 어떻게 아니?"
*
그러자 철수가 이렇게 대답했다.
"저기 보세요.  영자도 나처럼 발코니에 나와 있잖아요."
 

12. 그 때를 아는 것 

나누어야 할 때 나누지 않으면 빼앗아갑니다.
내려와야 할 때 내려오지 않으면 떨어집니다.
떠나야 할 때 떠나지 않으면 쫓겨납니다.
*
그때를 아는것이 어렵고,
알아도 결단하기는 더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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