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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유머 12제
🧑 나영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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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2-17 07:5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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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79
1. < 공과 운 >
공을 치면 운에 좌우되는 이유는?
‘공’을아래위로 뒤집으면 ‘운’이되기 때문.
2. <골프 고사성어>
방생도사 : 방카에 들어가면 살고, 도로에 맞으면 죽는다는 뜻.
오비이락 : 오비를 내면 2점을 잃는다.
십시일반 : 주말 라운딩은 10시에 모이는 것이 좋다는 의미.
환골탈태 : 공이 너무 안 맞는 나머지 골프를 탈퇴하고
테니스로 돌아간다는 의미.
3. <골프 칠정론(七情論)>
희(喜)에 치우치면 긴장이 떨어져 게임에 집중할 수 없으며,
노(怒)를 품으면 근육이 굳어져 유연성이 결여돼서 뒤땅을 치기 쉬우며,
우(憂)와 비(悲)에 휩싸이면 의용이 사라지니 좋은 스코어를 기대하기 어렵다.
*
사(思)가 많으면 스윙을 할 때 공을 맞힐 수 없으며,
공(恐)과 경(驚)의 마음을 먹으면 비거리를 낼 수 없다.
*
이는 모두 마음이다.
4. < 소고기 덮밥 >
어떤 사람이 식당에서 소고기덮밥을 주문했다.
그런데 소고기덮밥에는 쇠고기가 한 점도 보이질 않았다.
기분이 상해서 주인에게 따졌다.
*
주인이 피식 웃으며 대답했다.
“천사의 집에 가면 천사가 삽니까?
붕어빵을 사면 붕어가 있습니까?
갈매기살에는 갈매기가 있습니까?”
그런데 소고기덮밥에는 쇠고기가 한 점도 보이질 않았다.
기분이 상해서 주인에게 따졌다.
*
주인이 피식 웃으며 대답했다.
“천사의 집에 가면 천사가 삽니까?
붕어빵을 사면 붕어가 있습니까?
갈매기살에는 갈매기가 있습니까?”
5. <무노동 무임금>
어느 부자의 세컨드로 있는 젊은 여자 둘이 길에서 만났다.
“댁의 영감은 요즘 어때요?”
*
“말도 마세요!
지난달엔 생활비를 반밖에 안 주더라고요.”
“그래서, 가만 있었어요?”
*
“내가 보름이나 앓아 누워 있었는데, 어떡해요.”
6. <운명과 능력>
경제력이 없는 부모를 만나는 건 운명이지만,
경제력이 있는 장인을 만나는 건 능력이다.
7. < 재치 >
“저를 기억하시겠어요?”
하며 한 여성 유권자가 국회의원에게 따지듯이 물었다.
*
“부인, 제가 부인 같은 미인을 기억하고 있다간
아무 일도 못했을 것입니다.”
8. MB와 오바마
그린 위에 공이 올라갔습니다.
한 사람이 말합니다.
MB!! (마크하고 비켜!)
*
또 한 사람이 말합니다.
Obama !! (OK 받으려고 하지 말고 마크해!!)
9. 연령대별 성공 사례
3 살의 성공 ................. 바지에다 오줌 싸지 않기
12살의 성공 ................. 왕따 당하지 않기
20살의 성공 ................. 여자랑 모텔 가기
35살의 성공 ................. 돈 모으기
60살의 성공 ................. 여자랑 모텔 가기
70살의 성공 ................. 왕따 당하지 않기
80살의 성공 ................. 바지에다 오줌 싸지 않기
3 살의 성공 ................. 바지에다 오줌 싸지 않기
12살의 성공 ................. 왕따 당하지 않기
20살의 성공 ................. 여자랑 모텔 가기
35살의 성공 ................. 돈 모으기
60살의 성공 ................. 여자랑 모텔 가기
70살의 성공 ................. 왕따 당하지 않기
80살의 성공 ................. 바지에다 오줌 싸지 않기
10. 유방의 값
한 아줌마가 아프리카에 관광을 가서 최근까지도
식인의 습성이 남아있는 마을에 갔다.
구경 도중 어느 가게에 가니 사람의 유방을 파는 곳이 있었다.
*
구경 도중 어느 가게에 가니 사람의 유방을 파는 곳이 있었다.
*
아줌마가 판매원에게 물었다.
"사람의 유방을 왜 팔죠?"
"우리 마을에서는 여자의 유방이 남자의 정력에 좋을 뿐만 아니라
남자의 성기를 크게 하는데도 좋다는 전통 비방이 있지요."
*
"사람의 유방을 왜 팔죠?"
"우리 마을에서는 여자의 유방이 남자의 정력에 좋을 뿐만 아니라
남자의 성기를 크게 하는데도 좋다는 전통 비방이 있지요."
*
성기를 키운다는 말에 눈이 번쩍뜨인 아줌마는 자기남편을 위해
하나 사기로 하고 판매원에게 가격을 물어보았다.
"그건 어떤 유방을 원하느냐에 달렸죠.
하나 사기로 하고 판매원에게 가격을 물어보았다.
"그건 어떤 유방을 원하느냐에 달렸죠.
현재 구비되어 있는 것은 우간다유방, 유럽유방 그리고 일본유방이 있지요."
*
*
"각각 얼마지요?"
"kg당 우간다것은 20만원, 유럽것은 30만원 그리고 일본것은 40만원입니다."
"어머! 일본유방이 제일 약효가 좋은 모양이지요?"
*
"kg당 우간다것은 20만원, 유럽것은 30만원 그리고 일본것은 40만원입니다."
"어머! 일본유방이 제일 약효가 좋은 모양이지요?"
*
"천만에요! 오해를 하셨군요. 일본유방 1킬로그램을 얻으려면
일본여자 몇명을 잡아야하는지 알아요?"
일본여자 몇명을 잡아야하는지 알아요?"
11. 어느 부부생활......베란다에서
아파트에사는 한 부부가 일요일 낮에 잠자리 생각이 간절했다.
그러나 그들에게는 8살짜리 아들이 있어서 곤란했다.
그들은 생각끝에
"철수야! 발코니에서 이웃사람들이 뭐하는지 보고 계속 큰 소리로 알려줄래?"
하고 꾀를 썼다.
아파트에사는 한 부부가 일요일 낮에 잠자리 생각이 간절했다.
그러나 그들에게는 8살짜리 아들이 있어서 곤란했다.
그들은 생각끝에
"철수야! 발코니에서 이웃사람들이 뭐하는지 보고 계속 큰 소리로 알려줄래?"
하고 꾀를 썼다.
*
철수는 알았다고 끄떡이고는 발코니로 가서 계속해서 보고했다.
"저기에 앰블런스가 와요.."
"저기에 앰블런스가 와요.."
"......."
"주차장에 하얀색 차가 끌려가고 있어요."
"경비 아저씨가 담배 피우고 계세요."
"경비 아저씨가 담배 피우고 계세요."
"......."
"건너편 아파트의 영자 엄마, 아빠께서 부부생활을 하고 계시네요."
*
*
한참 그일에 열중이던 그 부부는 아이의 이 마지막 말을 듣고 너무 놀랐다.
그래서 자리에서 벌떡 일어나 옷을 입고 발코니로 나와서 물었다.
"아니! 철수야 네가 그걸 어떻게 아니?"
*
그래서 자리에서 벌떡 일어나 옷을 입고 발코니로 나와서 물었다.
"아니! 철수야 네가 그걸 어떻게 아니?"
*
그러자 철수가 이렇게 대답했다.
"저기 보세요. 영자도 나처럼 발코니에 나와 있잖아요."
"저기 보세요. 영자도 나처럼 발코니에 나와 있잖아요."
12. 그 때를 아는 것
나누어야 할 때 나누지 않으면 빼앗아갑니다.
내려와야 할 때 내려오지 않으면 떨어집니다.
떠나야 할 때 떠나지 않으면 쫓겨납니다.
*
그때를 아는것이 어렵고,
알아도 결단하기는 더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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