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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LA 작은 송년회
보고싶은 70회 친구들!!!

저물어 가는 한 해가 너무너무 아쉬워 다시 한번 뭉쳤다.
물론 요령과 장소는 전과동, 부부동반에 Potluck(각자 음식 준비)으로 진행된 전에 유례없는 두번째 송년모임은 시종일관 화기애애하게 진행되었다.
특별히 멀리 중가주 Fresno(자동차로 3-4시간 거리)에서 최영일 부부가 참석하여 분위기를 더욱 북돋아주었다.
세상의 복잡함을 잊고  뒤로 한채, 우리들만의 또 하나의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갔다.
열륜이 묻어나는 부부애와 동기애 더불어 아내들간에 돈독한 우정도 한층 빚났다.
50여년의 인생여정중 오직 3년간의 인연에 불과한데...     또 다른 우리들 주변의 지인들과 확실이 구분되는
고교 동창의 비밀은 과연 무엇일까?
그 비밀의 열쇠를 풀기 위에 오늘도 열심히 마시고 떠들고 그리고 웃었다.

새해는 생각보다 더욱 가까이에 있는 LA 70회 동기들이 되기를 기원하며......
Happy New Year!!!

P.S.) 지난번 모임 사진의 Uploading은 박종훈과 이경욱의 기술적 협조에 힘입어 거의 준비 완료 상태였는데, 군번 타령하는 홍 성두가 한발(?)  앞섰다.    요것이 군번순인가 보다. (선쫄 , 후고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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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lcome, 김택경 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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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lcome, 변태호 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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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lcome, 최영일 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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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다중인 휘문 여고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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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자 준비한 음식 헤쳐모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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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서 정연한 배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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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수다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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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식사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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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산도 식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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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를 의식하기 시작한 최영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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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나도 한 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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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질이 고르지 못한점 양해 바람
카메라를 바꾸든지 사진사를 교체하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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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지한 건지.. 취한 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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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일 계속되는 망년회에 지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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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태호의 식성은 자타가 공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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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길 떠나는 최영일 부부를 배웅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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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룸싸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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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Band, No Gir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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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untdown을 기다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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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침내 Happy New Year 축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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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수고해준 마나님께 감사드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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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애 과시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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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잔빼는 태호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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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 지기전 Happy New Year Ceremony
(글자가 가늘어 잘 안 보이니 양해 바람)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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