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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송년의 밤 후기입니다.

2011년 12월 8일 저녁 7시 북부교우회 송년의 밤 행사가 의정부컨벤션센터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습니다.

모임 시작 시간 전에 54회 김선기, 갈광배 교우와 70회 이윤선 교우님께서 색소폰 등 공연 장비를 갖고 도착하여 사전 준비를 시작하였고 뒤이어 65회 이종헌 교우님께서도 도착하여 클라리넷을 사전 연습하였습니다.

잠시 후 68회 차경열 교우의 따님인 의정부시립합창단원 차민지 양이 반주자 친구와 함께 도착하여 키보드로 넬라 판타지아 등으로 리허설을 하여 좋은 오프닝 음악이 되었습니다.

저녁 식사를 먼저 나누며 그동안 쌓인 안부를 서로 나누었고, 이어서 회장님의 인사로 2011년 북부교우회 송년의 밤은 시작되었습니다. 회장님 인사에 이어서 49회 이해영교우님(휘마동)께서 힘찬 목소리로 건배 제의를 하여 분위기는 한껏 달아올랐습니다.

드디어 음악이 흐르는 송년의 밤이 시작되었습니다.

첫 순서로 54회 김선기(휘마동 고문, 의정부성심정형외과 원장) 교우님께서 색소폰 연주-마이 웨이, 긴 머리소녀, 잊혀진 계절을 연주해 주셨고, 이어서 65회 이종헌(의정부윈드오케스트라단장) 교우님께서 클라리넷 연주로 J.S.Bach/G선상의 아리아. 라퓨타, 반딧불이를 연주해 주셨습니다.

그리고 71회 신성수교우가 축시를 낭송하여 잠시 모교를 떠올리는 시간을 갖게 하였고, 이어서 68회 차경열(2012 북부교우회 신임회장) 따님인 차민지(의정부시립합창단원)양이 성악 독창으로 내 마음의 강물, 만남을 불러 분위기는 절정에 이르렀습니다. 모든 교우님의 뜨거운 앵콜 요청에 넬라 판타지아를 불러 뜨거운 박수를 받았습니다.

잠시 더운 술이 오고 간 후 70회 이윤선(수학학원원장)교우님의 색소폰 연주로 낭만에 대하여, 눈이 내리네가 연주되어 흥을 더하였습니다. 그리고 피날레로 다시 54회 김선기교우님께서 색소폰 연주로 낙엽 따라 가버린 사랑 등을 연주하여 절정의 분위기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광고 시간으로 허인규회장이 신임 임원들을 소개한 후 사진 촬영 및 73회 유동화 교우의 선창으로 교가와 응원가, 구호 제창으로 2011년 북부교우회 송년의 밤은 아쉬운 막을 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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