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을 못한 마음씨 착한 곰보가 있었다
배가 고파 점심을 먹으려고 보닌까
유명한 곰탕 전문집이 눈앞에 보여
식당으로 들어갔다
곰보아저씨 말했다
곰탕하나 주세요
곰탕 "보통"하고 "특"이 있는데요
보통으로 주세요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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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 특별성금 ☆
하루는 교회에 벼락이 떨어져 교회 지붕이 전부 타버리고 말았다. 목사는 하는 수 없이 새로 교회지붕을 올리기 위하여 특별성금을 모집한다고 말하면서 조금씩만 협조하면 금방 새로운 하나님의 집을 마련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 모든 신도들은 십시일반으로 특별성금을 기부했지만 한 사람만이 성금 내기를 강력하게 거부했다. 목사가 그에게 이유를 묻자..... "저는 지 집꾸석에 불을 지른 사람에게는 단 한푼의 돈도 줄 수 없습니다." 2. 남자를 먼저 만든 이유
목사가 성경을 읽다가
하느님이 남자를 먼저 만든 ! 이유가 궁굼했다.
그래서 하느님께 물었다. ~
왜~남자를 먼저 만드셨나요 ???
하느님께서 하시는 말씀 왈~~~
만약에 여자를 먼저 만들었다고 생각해봐~
남자를 만들 때 간섭이 얼마나 심 했겠느냐?
여기를 크게 해 달라.
저기를 길게 해 달라.
거기를 굵게 해 달라.
이러쿵 저러쿵 그 많은 주문을
어찌다 감당 할 수가 있겠는가?
3. 메주와 간장 장사
![]() 잘 생긴 남자가 돈을 노리고 못생긴
여자와 결혼을 하였다. 아니나 다를까 잘 생긴 남자는 ![]() 평생을 바람피우면서 못생긴 아내를 평생을 메주로 몰아 붙였다. 세월이 흘러 임종 때가 된 아내가 남편에게 말했다. "여보!!미안해요. 사실은 철수는 당신 아들이 아니예요!!" "그게 무슨 소린가? 그럼 누구 아들이야?" "뒷집 간장 장사의 아들이예요" "농담이겠지?잘 생긴 간장 장사가 당신같은 메주를?" ![]() ![]() ![]() ![]() "메주 담글 때 얼굴 따지남요?"
4. 누가 바보?
어느동네에 바보라 불리우는 아이가 있었다. 그동네 사람들은 그아이에게 한손에는 천원을 다른손에는 500원을 쥐고 둘중에 가져가고 싶은것을 가져가라 하면 항상 500원 짜리를 가져가는 아이를 보고 바보라 놀려대며 웃곤 하였다 어느날 그동네로 새로운 사람이 이사를 왔는데 동네사람들이 그사람에게 우리동네에 바보같은 아이가 있는데 한번 보라고 하며 길을 가던 아이를 불러세워 한손에는 천원을 다른손엔 500원을 쥐고 둘중에 가져가고 싶은것 하나만 가져가라고 하니 여느때와 마찬가지로 아이는 500원을 가져가며 즐거워했다. 동네 사람들은 저것보라며 정말 바보라고 놀려대며 웃었다. 이를 이상하게 여긴 새로 이사온 사람 몇일후 아이스크림을 맛있게 먹고가는 아이를 불러 물었다. "애야, 천원이 더 큰돈인데 왜 항상 500원을 가져가니?" 그아이 조심스레 주변을 둘러 보더니 . . . . " 내가 천원을 가져가는 순간 나의 공짜 아이스크림은 끝나니까요".... 5. 이번만은 정말로...
![]() 아주 이쁜 두 명의 딸을 둔 중년 부부가 있었다. 이들은 항상 원했던 아들을 낳기 위해 마지막으로 한번 더 시도를 하기로 했다. 수개월 후 부인은 마침내 임신을 했고 9개월후에 건강한 아들을 낳았다. 기쁨에 들뜬 남편은 병원으로 달려가 아들을 보니, 너무 못생긴 모습에 충격을 받았다. 그는 부인에게 가서 말했다. “저 이쁜 딸들을 봐봐! 내가 이 애기의 아빠일 리가 없어. 당신 혹시 바람폈어?” 그러자 그 부인 하는 말, . . . . 이번만은 정말로 아닌데 6. 여자들 싸움 말리는 법
어느 아파트 반상회 날. 여자들 사이에 싸움이 벌어졌다. 경비원이 싸움을 말리러 오자, 여자들은 기다렸다는 듯 각자 자신의 입장을 밝히기 시작했다.
하지만 여러 명이 한꺼번에 떠들어대므로 경비원은 그들의 이야기를 제대로 알아들을 수 없었다.
참다못한 경비원이 말했다. “모두가 한꺼번에 말하면 알아들을 수가 없잖아요. 제일 나이 많은 사람부터 이야기해 보세요.”
ㅋㅋㅋㅎㅎㅎ아무도 먼저 얘기하는사람이 없었다네요.
8. 어느 대학가는 우유의 비밀
아이가 태어나면 아인슈타인 우유를 먹인다지. 왜?
천재가 되라고. 초등학생이 되면 서울대에 들어가라고 서울우유를, 중학생이 되선 조금 낮춰서 연세우유를, 고등학생이 되선 조금 더 낮춰서 2호선이라도 탔으면 하고 건국우유를, 그러다 고3 이 되면 지방대에는 가지 않도록 저지방우유를,
대학입시에 떨어지면
다 포기하고 그저 매일 건강하게만
자라 달라고 매일우유를 먹인다나요 ! 이 어머닌 初志一貫도 모르시나 봐.... 처음부터 끝까지 아인슈타인 우유를 먹여 야지요 웃으면 복이 와요. <마누라가 한수 위> 홍길동이 바다에서 낚시를 했는데, 뙤약볕에 하루 종일 앉아서 한 마리도 못 잡은 것이다.
집에 돌아가는 길에 그는 횟집에 들러 광어 4마리를 달라고 했다. “집사람한테 내가 잡았다고 하고 싶거든요.”
횟집주인에게 말했다.
“알았어요. 그런데 이왕이면 우럭으로 가져가시죠.” “왜죠?”
“아까 부인께서 다녀가셨는데,
남편 분이 오시거든 우럭을 주라고 하시던데요.
저녁거리로는 그게 더 좋다고요.”
<하마터면>
사오정이 길을 가고 있있다. 그런데 길 한가운데에 이상한 것이 보였다.
조심성이 많은 그는 쪼그리고 앉아 손가락으로
찍어 맛을 보았다. 그러더니 “이크~ 똥이다! 하마터면 밟을 뻔했네!”
<닭과 소의 불평>
닭이 소에게 불평을 늘어 놓았다. “사람들은 참 나빠.
자기네는 계획적으로 아이를 낳으면서
우리에게 무조건 알을 많이 낳으라고 하잖아.”
그러자 소가 말했다. “그건 아무것도 아냐!
수많은 인간들이 내 젖을 먹어도
나를 엄마라고 부르는 놈은 하나도 없잖아!”
<추장의 예언> 한 마을의 인디언 추장은 전지전능한 분으로 마을 인디언의 존경을 한 몸에 받고 있었다.
어느 늦가을, 인디언들은 추장에게 올겨울이 추울지 안 추울지 물어봤다. 추장은 하루 점을 쳐 봐야 한다고 말하고,
그날 읍내로 나가 기상청에 전화를 걸었다.
“올겨울은 날씨가 어떻겠습니까?”
“네, 올겨울은 무지 추울 것 같습니다.”
다음 날 추장은 인디언들을 모아 놓고 올겨울은 많이 추울 예정이니
땔감이 부족하지 않도록 미리 준비하라고 일렀다.
일주일이 지난 후 추장은 혹시나 해서 다시 읍내로 나가 기상청에 전화를 걸었다.
“이번 겨울 날씨는 어떨 것 같습니까?”
“네, 아마도 굉장히 추울 것으로 예상됩니다.”
추장은 다시 마을로 돌아와 올겨울은 확실히 추울 것이니
모든 게 부족함이 없도록 준비하라고 단단히 일렀다.
다시 일주일이 지나자 추장은 또 혹시나 하는 마음이 생겨 읍내로 나가
기상청에 전화를 걸었다.
“이번 겨울 날씨는 정말 춥겠죠?” “네, 확실합니다.
지금 인디언들이 땔감을 미친듯이 모으고 있거든요.”
<딱딱한 것> 홍길동이 사오정에게 물었다. “사오정, 네 몸에서 가장 딱딱한 데가 어딘지 아니?”
“내 주먹? 난 태권도를 하니까.”
“아냐, 네 머리통이야, 넌 돌대가리니까. 그런데 네 머리보다 더 딱딱한 게 있어. 그게 뭔지 아니?”
“네 머리카락이야. 그 돌대가리를 뚫고 나오니까.”
<남편의 칭찬>
남자가 병원에서 온갖 검진을 받은 후 마취에서 막 깨어났다.
그의 옆에는 부인이 앉아 있었다.
떨리는 눈을 뜨면서 그가 중얼거렸다.
“당신 정말 아름답구려.”
*
아내는 기분이 좋아져서는 남편이 잠들 때까지 계속 간호했다.
시간이 지나고 다시 잠에서 깨어난 남편이 말했다.
“당신 화장 좀 해야겠어.”
부인은 놀라서 남편에게 물었다.
“아름답다고 하더니 말이 다르네요?”
*
남편이 답했다.
“약 기운이 떨어지고 있소.”
< 본관 >
“아가야. 너는 본관이 어디냐?”
시아버지가 물었지만 며느리는 당황하며
아무런 대답을 하지 못했다.
*
“흠흠, 아가야. 넌 어디 이씨인고?”
그제야 “네~, 전주 이씨예요. 아버님.”
“그럼 파는 무슨 파인고?”
또다시 말문이 막힌 며느리. “네, 아버님. 저는 다소곳한 육체파이옵니다.”
<둘이면 곤란해>
한밤중에 경찰의 112 전화가 요란하게 울렸다.
“아, 여보세요. 여기 청담동이고요.
여자 혼자 사는 집인데요.
낯선 사내가 두 사람이나 침입했습니다.
그러니 빨리 와서 한 사람은 붙잡아 가 주세요.”
< 퀴즈 유머 >
244. 물 없는 사막에서도 할 수 있는 물놀이는? → 사물놀이 245. 법적으로 바가지요금을 받아도 되는 장사는? → 바가지장사 * 246. 도둑이 훔친 돈을 뭐라고 할까? 슬그머니 247. 여자가 지켜야 할 도리는? → 아랫도리 248. '아이 추워'의 반대말은? → 어른 더워 249. 세탁소 주인이 가장 좋아하는 차는? → 구기자 250. 펭귄 한마리를 넣고 끓인 탕은? → 설렁탕 251. 펭귄 두마리를 넣고 끓인 탕은? → 추어탕 255. '술과 커피는 안팝니다'를 4자로 줄이면? → 주차(酒茶) 금지 * 256. 자전거를 싸이클이라고 합니다. 그럼 자전거를 못 탄다는 말은? → 모타 싸이클 257. 종달새 수컷이 암놈을 부르는 방법은? → 지지배(배) 258. 멍청한 바보가 오줌을 싼다를 세자로 줄이면? → 쪼다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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