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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51년 11개월 하루째 살고 있다.
11월 1일이다.
오늘의 역사를 보면 1909년 오늘 창경원이 개원되었던 날이다.
나라에 힘이 없어 외세가 유린했던 슬픈 과거...
그래도 창경원 아련한 추억이 떠오른다.
1983년 폐원되었으니 우리 고등학교 시절은 창경원, 비원길 많이도 걸어다녔다.
그리운 원서동, 그리고 원남동...

주말 비오면 단풍마저 떨어질 것 같다.
건강한 11월 시작하기를 소망한다.
좋은 아빠되기를 다짐하는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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