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게시글 상세보기
[제목]
늦게나마 감사의 말씀 올립니다.
🧑 전성탁
|
📅 2011-10-18 11:12:56
|
👀 902
지난 10월 8일 체육대회 때 많은 친우들께서 자리를 함께 해 주어 다시 한번 감사를 드립니다.
고맙습니다.
알뜰하면서도 여러 친우분들의 편한 어울림 자리를 마련하고자 노력하였습니다만
맨날 다른 분들이 차려 놓은 곳만 가보다 막상 준비하려니 미숙한게 많이 나왔습니다.
이 점은 더 보완을 해서 보다 편한 자리를 마련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좀 늦은 감은 있지만, 어제 동기회 운영진과 도움을 주었던 친구들과 자리를 함께 하였습니다.
편하고, 부담없이 나누고, 즐길 수 있는 자리를 만들자는 여러 의견을 주고 받았습니다.
다음 번 12월 모임에는 가능하면 옛 학교(계동? 원서동?) 근처에서 마련해 볼까 합니다.
이왕이면 예전 학교 정문앞 분식점 근처의 자리(식당)를 확보하였으면 좋겠습니다만
여의치 않을 경우 탐색반경이 종로, 광화문까지 넓어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교통편의 등의 편익요소 보다는 옛날로 돌아가 느껴질 수 있는 마음의 편익쪽에 무게의 중심을 두는 것도 좋을 듯 싶습니다.
11월 중에 번개를 함 때리겠습니다.
친우분들께서도 마음이 좀 그렇다 싶으면 게시판에 번개를 때려주시면
삼삼오오 모이는 자리가 될 듯 싶습니다.
동창회의 본질이 동창들 모임이고,
뭐 꼭 공식 모임이 아니더라도 삼삼오오 모이는 자리가 모두 동창회라 생각합니다.
멀리는 포항에서부터 자리해 주셨고, 바쁘고 또한 주말에 쉬고 싶은 강력한 욕구를
과감하게(?) 떨치고 나와주신 여러 친우들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고맙습니다.
알뜰하면서도 여러 친우분들의 편한 어울림 자리를 마련하고자 노력하였습니다만
맨날 다른 분들이 차려 놓은 곳만 가보다 막상 준비하려니 미숙한게 많이 나왔습니다.
이 점은 더 보완을 해서 보다 편한 자리를 마련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좀 늦은 감은 있지만, 어제 동기회 운영진과 도움을 주었던 친구들과 자리를 함께 하였습니다.
편하고, 부담없이 나누고, 즐길 수 있는 자리를 만들자는 여러 의견을 주고 받았습니다.
다음 번 12월 모임에는 가능하면 옛 학교(계동? 원서동?) 근처에서 마련해 볼까 합니다.
이왕이면 예전 학교 정문앞 분식점 근처의 자리(식당)를 확보하였으면 좋겠습니다만
여의치 않을 경우 탐색반경이 종로, 광화문까지 넓어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교통편의 등의 편익요소 보다는 옛날로 돌아가 느껴질 수 있는 마음의 편익쪽에 무게의 중심을 두는 것도 좋을 듯 싶습니다.
11월 중에 번개를 함 때리겠습니다.
친우분들께서도 마음이 좀 그렇다 싶으면 게시판에 번개를 때려주시면
삼삼오오 모이는 자리가 될 듯 싶습니다.
동창회의 본질이 동창들 모임이고,
뭐 꼭 공식 모임이 아니더라도 삼삼오오 모이는 자리가 모두 동창회라 생각합니다.
멀리는 포항에서부터 자리해 주셨고, 바쁘고 또한 주말에 쉬고 싶은 강력한 욕구를
과감하게(?) 떨치고 나와주신 여러 친우들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 12156 휘문69회 신동수 신동수의 음악회 - 우리 노래 펼침이 - 2011-10-18
- 12155 휘문72회 전성탁 늦게나마 감사의 말씀 올립니다. 2011-10-18
- 12154 공칠공 (70회 당구 동호회) 손인선 살면서 우리가 해야 할 말은 2011-10-18
- 12153 휘문60회 나영길 귀감이 되는 재미있는 글 2011-10-18
- 12152 휘문60회 나영길 황당한 사진 모음 2011-10-18
- 12151 휘문56회 이철수 고유석 교우 혼삿날 뒤풀이 모습 2011-10-18
- 12150 휘문69회 송승범 2011년10월14일 상조회비 수정 2011-10-18
- 12149 휘문60회 나영길 Comic 시진 2011-10-17
- 12148 휘정산악회 허민 홍천 남철이 형님네 사진 전달입니다. 2011-10-17
- 12147 한티산악회 허민 홍천 사진 전달입니다. 2011-10-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