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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건강 적신호 상태 -퍼옴-

[와글와글 클릭]`앗! 건강 적신호` 이것 상태만 봐도

이데일리 | 편집기획부 | 입력 2011.09.08 16:33 | 누가 봤을까? 50대 여성, 전라


[이데일리 김민화 리포터] 우리 몸에 일어난 작은 변화들이 건강에 이상이 있는지를 알려주 몸의 신호라면? 지난 5일 미국 ABC 방송 인터넷판이 `건강에 이상이 생겼을 때 나타나는 몸의 신호`에 대해 보도했다.

이 방송은 우리 몸은 대게 이상이 생기면 다양한 모습으로 신체에 반응을 나타낸다며, 단순한 아픔이나 통증 뿐 아니라 몸에 작은 변화들을 나타내 이를 알리기도 한다고 소개했다.

◆ 혀의 백태

보통 혀는 분홍색을 띠모 촉촉한 느낌을 갖는다. 하지만 백태가 생기기 시작하면 위장 질환을, 여성의 경우에는 세균성 질염에 감염되었을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질이 간지러우면서 백태가 생긴 경우 전문의와 상담 하는 것이 좋다.

◆ 입 주위

입 주위가 갈라지거나 건조해지면서 피부병 등이 생기면 이는 몸에 비타민(특히 비타민B)이 부족하다는 신호로 이파리 채소나 수박 등을 자주 섭취하는 것이 좋다.

◆ 눈썹

눈썹 끝이 유난히 희미하다면 갑상선 질환을 의심해봐야 한다. 눈썹이 또렷하지 않은 이유는 갑상선이 충분한 호르몬을 공급하지 못하고 있기 때문.

◆ 다크 서클

피곤할 때 눈 밑이 거뭇거뭇하게 변하는 현상으로 몸에 어떠한 알레르기를 앓고 있을 가능성이 높다는 신호.

◆ 노란 반점

피부에 닭살 같은 노란 피부 돌기가 생겼다면 이는 콜레스테롤로 인한 지방 축적 현상일 가능성이 높다. 이 돌기는 신체 모든 부위에서 나타날 수 있지만 지방 축적의 경우 보통 무릎이나 어깨, 손, 발에서 가장 많이 나타난다.

◆ 손톱


손톱이 갈라지는 현상은 대부분 칼슘, 비타민D, 아연 등 특정 영양소가 부족할 때 나타나는 현상으로 균형 잡힌 식습관이나 보조식품을 이용한 영양소 보충 등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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