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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오늘 하루를 흘러가는 강물에
🧑 이경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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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8-26 10:4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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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04
나이를 먹는다는것이
나이테를 제 몸에 두르고 , 우리몸에 뱃살이 좀 붙는일이라면...
삶이란 참으로 복잡하고 너무나 아슬아슬하다 .
걱정이 없는 날이 없고 부족함을 느끼지 않는 날이 없으니말이다 .
어느것 하나 결정하거나 결심 하는것 도 쉽지않고
내일을 알수없어 늘 흔들리기 때문일까 ?
고교 동기들을 만나 이런저런 애기를 하다보면
웃는만큼 좋다지만,억지로라 도 웃음으로 마음이나 건강이 좋아지는건
다름아닌 나 자신 인것을 느낀다 .
무엇인가 주려하는 친구의 마음도 고맙게 느껴지며,
친구를 만나 ,이렇게 또 하루가 즐거움으로 가득하여 마감하니
내일은 몰라도 오늘 만큼은 너무 행복하다 .
"내 처지는 내려다보고 꿈은 높게 살아라 "
인생이 하루하루의 연속이라면 ,
굳이 앞으로 어떻게 될지 모를 경우를 염려하여
마음쓰고 신경을 곤두 세우는 것이,
행복한 삶을 살아가는데 역효과라면
우리 친구들 오늘 하루를 흘러가는 강물에 맡겨보는것은 어떨까..
오늘하루가 물 흐르듯이 흘러가게.........
^^^ 내일 산행에서 모두 만나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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