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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동해안 하계휴가 첫날(3)
🧑 이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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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8-19 18: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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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53
나름 여름중 가장 뜨겁다는 7월말에서 8월초의 황금기간에 동해안 화진포를 찾았지만, 기후가 옛 같지않더군요.. 우리들 마음과는 달리 밖에는 지치지않고 비가 오락 가락 하였습니다..
그즈음 우리들의 대빵이신 현철형님께서 기다렸다는 듯, 난장을 펴시더군요..
'동전던지기'..
일찌기 강호의 난장을 떠올리게 하는 동전던지기.. 우리들의 추억이 어린 살가운 동전던지기..
1.000원에 동전 5개 던질 수 있고 지름 약10cm의 주발에 동전이 들어가면 5.000원..
먼저 현철형님이 시범을 보입니다.. "봐아.. 되쟎아.. 쉬워.. 쉽다니까.. 별로 어렵지 않아.."
역시 불타는 청춘의 휘발유.. 1기 동식형님이 시작합니다.. (아주 진지하죠?? 하지만.. 낙!!)
이어서 우리들의 사돈 구미댁이 분위기 맞추어주려고 던지구요.. 이어서 영실형님.. (표정들 보세요..)
5기 기영이, 저, 제 아내, 윤배.. 사이 사이 쌓이는 동전들... (주최인 현철형님 짭짤합니다.. ^^)
하지만 결과는... 제 아내, 제 딸, 저가 각 5.000원씩 먹는 행운을 안았습니다..
그렇게 휴가 첫날의 오후시간은 지나고 있는데 밖의 화진포 파도는 더 간절하게 저희들을 부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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