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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휘문 위클리

휘문 69회 강 영진교우가 발간하는 미주판 휘문 위클리입니다.

많은 이용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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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발행인 강영진                                                                                                                                 Issue No. 18

Whimoon week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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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THIS ISSUE
미국은 있다
못다한 편지
몽불랑 후기
암의 천적은 무엇인가?
남가주 소식
Editor's YOUTUBE
UPCOMING EVENTS
남가주 골프 대회
정기 토너먼트 공고

대회 일시 : 2011년 7월 30일 토요일

 

대회 시작 : 오전 9시30분까지 골프장에 도착해주십시오.

10시 00분에 티업합니다.


대회 장소 :Montebello Golf Course

미주 휘문 동문 여러분,
지난 한주간도 잘지내셨지요? 더위에 시원한 휴가라도 다녀오신분은 좋겠지만 일터에서 구슬땀을 흘리며 혹은 에어콘 바람에 두통을 앓지나 않으셨는지요. 지난 금요일은 뉴욕은 108도를 기록하며 살인적인 더위였답니다. 초복 중복 지났으니 조금씩 더위가 고개를 숙이지 않을까 기대해봅니다.

 

 

오늘부터는 지난주 말씀드린것처럼 미 서부지역까지 Whimoon Weekly 가 배달이됩니다. 오늘로서 18번째 발행되는 이뉴스레터가 점점 내용의 폭과 깊이가 발행부수만큼이나 늘어나길 기대해봅니다.

미전지역의 동문 소식을 한눈에 볼수있는 지면이되어 동문간에 희노애락을 같이 엮어나가는 우리들의 사랑방이 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앞으로 각지역 동문들의 근황을 뉴스로 담고, 유익한 전문가 코너도 개발하려합니다. 여러분들의 의견과 좋은 아이디어를 알려주시면 수렴하겠습니다.
whimoon weekly 지역 기자로서 자원봉사하실분을 모집합니다. 또한 전문분야에 종사하시는 동문들의 적극적인 참여도 환영합니다. 관심있는 동문들은 답신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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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격려의 편지를 보내주신 동문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최선을 다해보겠습니다. 많이 도와주십시요. 더위를 잘 식히시는 또 한주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이 삼계탕 한 그릇 드시면서..

 

 

편집인 드림

 

미국은 있다

 

김개석 (65회 실리콘밸리 산호세 거주)

 

A: What's going on these days? I haven't heard from you for a while.

B: I worked out of home yesterday and I'm working out of a Starbucks today.


A: I wanna see you in my office for a chat sometime today.
B: No problem. I'll come in around 1:00 o'clock this afternoon.

A: Oh, there's gonna be a team meeting at 3:00 o'clock as well.



  
 
직원: 어제는 (아이와슬슬놀면서) 집에서일했고오늘은 (이렇게따끈한커휘를앞에
 
놓고우리동네) 스타벅스 (다방)에서 (아주느긋하게) 일하고있는데요.
 

 

 
직원: 그렇게하죠. 오늘오후 1시쯤에 (오랫만에드디어회사로) 들어가도록하죠.
 


Silicon Valley firms need a lot less office space nowadays due to deskless professionals.

(
여기저기떠돌며일하는부하직원의떠돌이신세가위의가상전화통화내용예문에서도단편적으로표출되었듯이, 이곳) 씰리콘밸리(위치한수많은하이텍대기업) 회사들은 (이러한) 무책상전문직원들덕택으로요즈음한층줄어든사무실공간()필요합니다.

 
이곳씰리콘밸리에는사무공간자유화라는약간괴상스러운풍속이있다. 사실, 비싼주고한시적으로대여하는커다란회사건물내에수많은직원들을한꺼번에한군데에왁자지껄하게데리고만있다고해서그들의업무능률이특히향상되는것은아니다.

 
각자의직무특성상다른데서아무렇게나자유스럽게자비로양심껏근무하도록해도적어도표면상별다른커다란생산성하락문제가없을듯한전문직종들도많다. 그리하여그러한다소거추장스러운전문직원들의책상과걸상과사무실공간은하루아침에계획적으로몽땅압수되고집으로또는거리로무조건내몰리게되는것이다. 당사자들에게는어이없는일이아닐없다.

 
사실오래전부터이미소극적으로나마여기저기에산재되어있던경향이었지만, 사무실공간축소라는특이한풍속도가요즘이곳하이텍업계에다시금새삼스럽게솔솔불어닥치고있다. 언뜻이해하기도어렵고결과가심히의심스럽기도하다.

 
하긴, 그동안심각하게장기간지속되는불경기의여파로문을아예닫거나규모를줄인수많은업체들때문에여기저기텅텅을씨년스러운사무실공간이엄청많다. 이곳의요즘평균공실률이대략 25%된다고한다.

 
덕분에지금현재사무실대여료가한창때에비하여많이급감했는데도불구하고, 상장기업의수장들은저매상불경기의타개책으로전문직원사무실공간축출카드를앞다투어사용하고있다.

 
사무실대여비용절감을통해서나마순손해를다소만회하여주식시장에서자사의주가가유지내지는오히려향상되기를바라겠다는심산이다. 어찌보면너무단순하게단기적이익만을노린장기적폐단은경시하는어리석은짓거리임에거의틀림없다.

 
아무리최신형무릎위컴퓨러(Laptop Computer)이동식손전화가있다고하더라도그리고아무리모든사무자료와사무용도구가자신의비좁은자동차트렁크에뒤죽박죽이나마들어있다고하더라도, 아침에눈을뜨면딱히데가없는거다.

 
그래도회사라고가끔씩출근하여정신산란한공동작업실의한쪽공간을임시로빌려서걸터앉아봤자, 집중도안된다. 기껏해야이리저리방황하는떠돌이전문직원신세인데처지에무슨일을제대로있을는지정말한심스럽다. 허나, 이러한아주혼란스러운작업환경을그것에필연적으로부수되어따라오는상대적인자유때문에오히려더욱선호하는직장인들도있다고한다.

 
얼마전에 PwC(PricewaterhouseCoopers LLP)라는미국 4회계법인의호세지사에서한동안근무할당시, 자의와는관계없이그런무책상체제밑에서마지못해계속밖으로만떠돌던동료직원들을다소딱한눈으로바라보곤했던경험이있다. 당시그곳의전직원 800대략 200정도가그런식으로여기저기눈치보며정처없이방랑하던소위김삿갓신세였던것으로기억된다.

 
그러면서도허구한매일같이제대로정해지지도않은근무시간 15분마다언제어디서누구를위하여어떻게무슨일을하였다는식으로세세한근무일지를작성하여제출해야지만봉급이제때제때나왔을터이니대개의경우과연고역이란장난이아니었을것이다. 그래서그런지, 물론다른복합적인이유도있었겠지만, 그런무책상떠돌이일을일이년이상계속하는친구들이다소드문형편이었다.

 
여하튼알려진바에의하면, 이곳호세에있는씨스코는지금현재근처여기저기에 167,000평의크고작은각종사무실공간을대여해서사용하고있는데, 해당직원들에의한문화적인충격이혹시나클까, 앞으로 3내지는 5년에걸쳐서살금살금직원방출작전을전개하여 15% 내지는 20% 정도의해당비용절감효과를노리는사내정책을구상중이다.

 
이곳팔로알토에본사를두고있는 HP근처위성도시인마운튼뷰에있는엄청커다란대여건물에서일하던그곳전체직원 1,000 455명이나되는사람들을반드시자기사무실이없어도되겠다고자체판단하여무책상떠돌이로돌리고나머지는본사건물로흡수하는과감한방법으로회사전체의사무실공간대여비용을순식간에 19%낮추었다.

 
이곳싼타클라라에있는인텔은자체조사결과, 모든사내사무과정을무선화하여자원하는직원들을사외개인작업장으로방출하면매년적어도 1억불의영업예산을절약할있고여파로사무실공간대여도 20% 정도줄일있다고판단하여세부사항을점검중에있다.

 
이곳싼타클라라에있는마이크로는총직원 35,000 13,000명이나되는사람들이이미정해진자기책상이없는데그로인하여대략 14,000평의사무실공간을대여할필요가없으므로연간대충 71백만불을절약하고있다.

 
이곳씰리콘밸리에서는이와같이오늘순간에도부대비용의절감이라는미명하에작업공간의자유화가직장나름대로착착진행되고있다. 그런데과연현명한일일까?

 
참고로, 여기서는언제느닷없이들이닥칠지모르는호경기와불경기에대비한회사시설의즉각적이고탄력적인팽창과수축을위하여서라도자기땅에자기건물을짓고똬리틀고앉아서사업하는곳은거의없다. 그렇기때문에, 크고작은대부분의하이텍회사들은한시적건물임대(Building Lease)라는아주신축적인방법을쓰고있는것이다.

 
그리고여기는회사자체부동산에관한이상스러운징크스가하나있다. 아무리나가던회사도일단회사잉여금을사용하여이곳씰리콘밸리의여기저기에아직도꽤나널려있는땅을사서자사건물을짓거나지으려고계획하기만하면어인일인지그만회사자체가내리막길을달리게되고만다. 정말로이상스럽기도하다.

 
, 우리회사가드디어자체건물까지짓는보니이젠하구나하는일반직원들의심리적안정감이영업긴장감의해이라는뜻하지않은집단적부작용을초래하기때문인지도모른다.

 
몇가지예를들어보면, 한국현대의정주영씨가지난 1980년대중반느닷없이이곳씰리콘밸리로처음진출해서아주생소한반도체사업을밑바닥부터시작한적이있다. 이곳의사무공간임대전략에관한현지사정을이해하지못했기때문인지, 현지인들의우호적인충고도막무가내로무시한, 무조건씰리콘밸리를남북으로관통하는 101고속도로옆에커다란토지를구입하여든든한대형고층건물부터덜컥신축했다.

 
아직초창기라서전체직원도얼마되지않았는데건물전체를전속사옥으로사용하기시작했다. 경험해사람은알겠지만, 텅텅사무실공간사이사이에서허구한근무시간을채운다는여간따분하고신경쓰이는일이아니다. 결국, 얼마안가서건물을송두리째독일의지멘스에넘기고말았다.

 
보얼런드라는소프트웨어회사도과거에한창나갈마냥쌓여만가는돈으로이곳씰리콘밸리남쪽의울창한숲속에위치한조그만땅에멋진대형건물부터지었다. 그런데그런직후부터회사의사운은계속추락하여결국에는거의유명무실한시시한회사가되고말았다.

 
요즘에들어서야겨우다시나가기시작하는씨스코도과거에한때진짜로무지막지하게나갈자체건물소유를희망했다가웅대한꿈을일시에접어야만했던쓰라린경험이있다. 이곳씰리콘밸리남부에위치한카요리밸리라는널찍한지역에엄청난규모의종합사옥을지으려고건축설계는물론세부적인입주계획까지모두완벽하게세웠던적이있다.

 
바람에, 동네주민들의끈질긴반대에도불구하고, 바로대지곁에새로운화력발전소가하나급히건설되기도했다. 그러나그런사전야단법석이끝나기도전에곧이어정말거짓말과도같이급작스럽게닷캄의붕괴와 9/11 참사가몰아닥쳤다. 직접적인여파로말미암아거대한씨스코의건축계획도거의하루아침에무산되고말았다.

 
결론적으로, 아마도그러한전문직원사외방출전략뒤에는일단유사시를대비한신속한신축경영의의지가숨겨있는지도모를일이다. 우선사내에서앞에알짱거리지도않으므로일단해고하려면전화통이면충분하고, 나중에경기가좋아져서대타를고용할때라도사무실과책상걸상등을따로준비할필요가없기때문에, 순식간의수축과확장이용이하기는하다.

 
차분히분석해보면, 다소우매할수도있는미국식실용주의의극치를엿보고있는느낌이다.

 

못다한 편지

 

안상구 ( 56회 뉴져지거주)

 

아버님께,

얼마나반갑고신명나는결과입니까 ?

짧은기간에혈액검사의수치가좋아졌다면이는분명긍정적인반응을

보이고잇다는증거입니다. 부디오늘처럼 " 5 년은너끈히살수있고

내몸속에암이란세포가있다해도건전한세포로재생시켜, 건강하게

내가갖고천수는살수있다 " 자신감에그리고한편내가이제나이

8 0 이면인간의평균수명도훨씬지난나이까지잇는데무슨욕심낼수

있나만족하다는생각도잠시하시면정말억울하고안타까운생각은크지

을지도모르겠지요.

 

아무튼축하드리며지금같은향상이계속것이니, 조금도걱정마시고

피곤하지않을땐조금씩성경을읽어보시며기도하는명상의대화를보시기바랍니다.

촛불앞에무릎꿇고두손모아정성되이 바치는것이제일중요하겠지만,

화살기도란것도있답니다.

 

아무런계획과조건없이그냥평상의마음상태에서마음이요구하는생각을

그냥지향하는응송의기도라합니다.

 

산책하시면서하늘을보며, "주님이렇게맑은하늘을볼수있게주시여

합니다. 걷지못하고병실에누워있는환자들도어서일어나주님이

만들어주신맑은공기와자연을볼수있게주십시요 ! " 이렇게하는것이

화살기도에해당된다합니다. 차를타고가다사고가났을때갑자기

오르는생각들처럼 " xxxx ....."

 

세상에아름답고훌륭한화가들의그림이수없이많지만, 가장좋아하며

존경하는그림이바로밀레의저녘종 (만종) 입니다. 발벗고땀흘리며하루일

마치고저녘종소리를들으면서오늘하루를무사히열심히일할수있게

주시여감사합니다. 이런마음으로남은여정을살아가게주십시요.

절대교만하지않게주시고겸손한마음으로남에게상처나손해를

끼치는없도록낮은마음으로살아가게주소서.

 

그리고제가아직은아버님의건강을회복하게하는데조금이라도도움이

되게일할수있는건강과능력을주시여감사드립니다. 이런복락을제게

주시여다시감사드립니다. 그저이런마음으로간절히기도드리고

싶습니다.

 

이이들과놀때는반드시준다. -- 이것이 12 번째마음을편하게주는

방법이였습니다.

 

소영이, 형진이, 그리고가족하루도거르지않고아버님을생각하며

기도드리니안심하시옵고, 기쁜주말, 그리고숙면하시는토요일

되시길청하면서오늘도이쯤에서인사드립니다.

안서방드림.

 몽불랑 등정 후기 (1)

 

휘문여고, 62회 최동훈 동문 아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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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정산행에서돌아와출근을하자마자내가일하고있는직장에일년에한번씩실시되는

뉴저지주정부의Annual Survey시작되었다. 일주일에 3일만출근하던나도하는없이

월요일부터금요일까지꼬박 5일을출근해야했다. 아래이야기들은사실원정산행기록과함께

올렸어야하는데, 그동안너무바빠이제사후기로올려본다.

 

아귀디미디에서고소적응을하다저체온증으로거의텐트의 30%차지하고(워낙덩치가크다 보니)

누워버린! 여자다섯이텐트중간에버너를피워놓고움직여야하는데내가누워버리니

나머지 4명이옴짝달싹도없어다리에쥐가나고 죽을맛이다.

 

금림선배와나는(나는죽어가면서도) " One more tent! One more tent."

고소증으로고생하면서도제일무거운텐트를지고오신부대장님을걱정하던혜진양

 

" 언니들이텐트한번보시라고요..."

내가빼줄테니편안히들계시쇼......."

 

5명의남자가쪼그리고있던텐트로혜진양이쳐들어가는통에애꿎은박대장님만설산에서

비박하셨다. "대장님죄송혀유. 지가저체온증으로고생만안했어도비박은안하셨을텐데....."

 

요번원정산행엔유난히초보자들이많았었고우리초짜들모두몽블랑에가겠다고

우겼었던생각난다. 사실 우리등정대가정상을정복하고하산하던중 A B사이에서

사고가나서사람이 죽었다고했다. 여행에서돌아온나는궁금해한번인터넷을찾아봤다.

 

죽은사람은체코슬로바키아의 44세된남자. 4명의체코클라이머구룹의한명이었는데

그는로프()묶지않고등반을했었단다.

7 4오전 10 45분경몽블랑의정상루트중 "에서거의 400미터나추락하였고

그의시신은몽블랑북벽의 Grand Plateau에서발견되었단다.


 
체코클라이머들은이런종류의등반에는거의준비가되어있었던같다고..

(대장님죄송혀유. 몽블랑가겠다고겁없이우겨대서......

....위의사건을보고 아래 사진을 보니우리같은초짜들은샤모니에서트레킹만

했었던게얼마나 다행인지 모르겠네요.)

 

몽블랑 등정은 이렇게 시작되었다.

 

출발: 6월 28일 화요일. 오후 5시 55분 CONTINENTAL AIRLINE, CO 0080, TERMINAL C

NEWARK AIRPORT.

도착: 7월 8일 금요일, 오후 12시 05분 CONTINENTAL AIRLINE, CO 0081, TERMINAL C

NEWARK AIRPORT.

대원 여러분은 출발 당일, 공항에 2시 30분까지 도착 바랍니다.

 암(癌)의 천적은 무엇인가?

 

손병석  (58회 뉴져지 거주)

 

한번 생기면

무덤까지 따라오는 인간의 천적 암

 

그러나 그런 암에게도 천적이있으니

그게 바로 백혈구이다.

 

암은 백혈구에게 걸렸다하면

100전 100패다.

 

 

 

(암세포를 무차별 공격하는 백혈구--영양이 부족한 세포가 변이하여 암세포가 된다)

 

지금도 건강한 사람의 몸속에는

암 세포가 천 개에서 오 천개가 생겨났다가 사라진다

모든 게 백혈구가 암세포를 제압하기 때문이다

 

즉 암은 백혈구에게

상대가 되지 않는다는 얘기다

 

 

 

(건강한 세포들은 서로 교신하며 암세포를 찾아 내서 제압한다)

 

그런데도 인간은 암에 걸리면

막대한 비용을 지불하면서 수술을 하거나

항암 치료로 다른 세포까지 죽이면서 까지

힘겨운 싸움을 하다가 패자가 되는 경우가 허다하다

 

그래서 최근에는 항암치료를 거부한 채

자연으로 돌아 갔다가

기적적으로 암을 이겨낸 사람들의 이야기를 심심찮케 듣는다

 

그 이유가 무엇일까

바로 자연으로 돌아가서 먹는 음식으로 인해

백혈구와 같은 세포들이 살아 나서 암을 제압했기 때문이다

 

 

 

(건강한 세포는 무성한 털로 쌓여있다 영양이 부족하면 털이 사라지고 암이된다)

 

의외로 답은 쉬운데 있었던 것이다

세포에 영양을 공급만 해주면

그 이상은 모두 세포가 알아서 처리를 하는 것이다

 

세포는 8가지 영양소를 필요로하며

그중 2가지는 식탁에서 공급이 가능하지만

나머지 6가지는 자연적인 공급이 쉽지않다

 

 

 

(무성한 털은 병균의 침투를 사전에 차단하지만 털이없는 세포는 쉽게 감염되고 변이한다)

 

과거에는 오염되지 않은 자연에서

세포에 영양을 풍부하게 공급받았기 때문에

병에 걸리지않고 건강하게 살았지만

지금은 음식을 통해서 먹는 음식으로는 세포를 살리기에는 영양가가 너무 모자란다

 

 

과거에 상추 한장에 해당하는 영양가를 공급받으려면

30장의 상추를 먹어야 한다는 보고가 있다.

그걸 만큼 우리의 세포는 영양실조에 걸려있으며

병과 싸우기에는 체력이 미치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

 

가능한 농약에 노출되지않은 유기농 식품을 먹어야 하며

기름에 튀기거나 가공되지 않은 식품을 먹어야 한다

그래야만 세포가 살아 날 수있으며

수 만가지 병에 무차별 공격받고 있는 세포에게 힘을 실어 주는 것이다.

 

지금 적지않은 사람들이

유기농 자연 식품으로 세포를 살려서

무시 무시한 암과의 싸움에게 승리를 하고 있다.

 

 

현대의학에서는 치료가 불가능한 당뇨도

자연에서 얻어 온 식품으로 회복이 가능하다

 

 

지긋 지긋한 아토피는

과자나 기름에 튀긴 음식만 줄여도 개선이된다

 

 

지금 우리가 앓고 있는 대부분의 병은

병균에 의한 것이 아니라

잘못된 식습관이나 생활 습관에서 비롯된 병이다

고혈압이나 당뇨가 병균에 의해서 생기는 병이 아닌 것 처럼

지금은 약을 써서 죽이는 나병과 같은 병은 사라진지 오래다

 

이 싯점에서 필요한 것은

세포에게 영양을 공급하는 일이며

인간을 지으신 신(神)이 필요한 영양을 자연을 통해 공급해 주신다

 

식탁문화를 바꾸는 것

오늘 부터 실천해야할 현대인들의 과제다

 

 

남가주 지역소식

 

 


*휘문 웹싸이트(whimoonusa.com)을 자주 방문해주시고 좋은 글 올려주세요

요즘 59회 홍석기교우님의 서부이야기가 재미있고 상세한 설명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 휘문 산악회 정기 산행은 8월 14일 몬로비아 입니다 다른 계획 잡으시지 마시고 그날 산행을 위해 비워두세요

자세한 사항 추후 공지합니다  휘문산악회 회장님은 59회 박용섭 교우입니다

참고로 차기  정기 산행은 10월 15일 토요일입니다

 

***이번주부터는 WHIMOON WEEKLY가 매주 이메일을 통해 전미주휘문 소식이 전해집니다.

미전국에 있는 휘문인의 소식을 접할수있고 동기들에게 안부도 전 할수있습니다 좀 더발전할 수있는 계기가 되리라 생각됩니다

발행인은 69회 강영진입니다 물론 남가주 소식도 같이 소개됩니다 WHIMOON WEEKLY을 즐거운 마음으로 받아보시고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이메일 새등록

59회 김의용 이메일 Key1123@hotmail.com

 

 졸업기수로 80회 이후 모임이 활기있게 기지개를 펴고있습니다 많은 관심과 조언부탁드립니다

팔후회(가칭) 3차 번개

 

안녕하세요 84회 박창원입니다.
한낮의 무더위와 얄미운 일교차에 감기걸리기 쉬운 요즘입니다.선,후배님들 모두 건강 조심하시고 함께 모여서 맛난 음식먹으면서 보신하시길 바랍니다. 그런 취지에서 (-_-;;) 오는 8월4일(목) 번개모임을 하고자 하오니 요즘 체력이 딸리거나 몸의 노곤함, 아침에 함께 기상하지 못하시는 분, 저녁에 늘 일찍 주무시는 교우분들은 꼭 참석하시기 바랍니다.이번 모임이 마지막 번개모임이 되길 희망합니다. 본 모임을 통해 다음부터는 정식 모임 즉 정모가 되는 초석이 되길 바라며 이만 줄입니다. === 아 래 ===일 시: 8월 4일 목요일 오후 6시장 소: 최가네식당대 상: 80회이후 동문안 건: '팔후회'소모임 창설 문 의: 박창원(84) 214-664-2932 / 이재원(84) 213-324-3119 

  

 

 

안녕하십니까 ?

 

모든 회원 여러분의 건강과 건승을 기원합니다.

 

 

 

무더운 날씨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많은 참석 하시어서 좋은 시간 보내세요. 시간 엄수 해주시고 많은 참석 다시한번 당부 드립니다.

 

 

휘문 골프회 회장 현호석 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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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 토너먼트 공고

대회 일시 : 2011년 7월 30일 토요일

 

대회 시작 : 오전 9시30분까지 골프장에 도착해주십시오.

10시 00분에 티업합니다.


대회 장소 :Montebello Golf Course

 

901 Via San Clemente, Montebello, CA 90640-1610 (323) 887-4565

http://maps.google.com/maps?q=montebello+golf+course&hl=en&ll=34.027624,-118.137574&spn=0.025822,0.044761&fb=1&gl=us&cid=0,0,15778022842136345445&z=15&iwloc=A

참가 회비 : $ 100.00 / 1인당


석식 장소 : 조병덕 교우 자택 입니다.

2437 N. Edgemont

Los Angeles, CA 90027

골프 뒤풀이를 거행하며 참고로 약주 드시고 운전하시지 않게 Carpool 이나 대리운전 을 권고 드립니다.

 

 

기 타 : 사전에 참석 여부를 반드시 통보 해주시기 바랍니다.

골프조는 함께 라운딩 하시고 싶은 회원이 있으면 미리 연락을 주십시요. 현장에서는 정해진

조를 변경하지 않읍니다.

게스트와 동반하시는 회원은 사전에 연락하시어 확인해주십시요.

휘문여고 회원의 적극적인 참여 당부 드립니다.

 

 

연락처 : 현 호석 (213) 445-4989 (C.P)


김 상철 (213) 216 - 0750 (C.P)제 189 차 2011년 7월 30 일 토요일

 

 

 

Editor's Youtu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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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한주가 이렇게  지나갑니다.

모두 건강한 여름 되시고 즐거운 주말 되세요.

이멜이 누락된분이 있으면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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