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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무식하면 용감하다고 하여 또 저질러 봅니다.
🧑 장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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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7-12 15:2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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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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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멀기만 한 연주(?)의 길. 이제 음계가 눈에 들어오기 시작하였으니 리듬 감각을 익히고 텅깅을 색소폰은 기교의 악기이기에 꾸밈음을 잘 구사하면 듣기에 괜찮을 것 어차피 지금은 잘 할 수 없는 것임을 알고 있으니 오히려 틀린다는 것에 무식하면 용감하다고 하듯이 달려 들어 봅니다. 그래서 한곡 또 올려봅니다. 의정부 성심정형외과 김선기(54회)선배님 연주실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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