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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농담

(1)아주 위험한 음식


 한 의사가 많은 사람들 앞에서 건강에 대한 강연을 하고 있었다.
“고지방 식단은 파멸을 초래하며 우리가 마시는 물조차 잘못
되었을 경우 장기적으로 몸에 악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그러나 우 리가 먹었거나 먹을 음식 중 가장 위험한
음식이 하나 있습니다.


먹고 난 후에 오랫동안 가장 큰 슬픔과 고통을 유발하는
음식이 무엇인지 말씀해주실 분 있으신가요?”
잠깐 침묵이 흐른 후 앞줄에 앉은 한 노인이 손을 들고 조용히 대답했다.


“웨딩케이크요!”

 

 

(2)너 건달맞지...?

 

어느날 건달 한명이 포장마차에서 술을 마시고 있었다.
잠시 후 어떤 술 취한 사람이 와서 건달에게 술 주정을 하는 것이었다.

 

술꾼 : 야! 너 건달 맞지?

주위에 있던 사람들은 모두 놀랐다….
그 건달은 동네에서 꽤나 유명한(?) 양아치인 것이었다.

건달 : …….

다행히도 건달은 가만히 있었다.사람들은 모두 안도의 한숨을 내쉬었다.

하지만 술꾼은 거기서 끝내지 않았다.

술꾼 : 이놈이 어른이 말씀하시는데 대답을 안 하네!

건달 : …….

술꾼 : 야! 나 어제 너네 엄마랑 잤다.

사람들은 모두 경악을 금치 못했다.하지만 건달은 가만히 있었다.

술꾼 : 너네 엄마 어제 죽이던데?

드디어 건달이 일어났다
사람들은 이제는 진짜 끝이구나…,생각했다….

일어선 건달이 말했다.

.

.

.

 

" 아버지 취하셨어요 그만 가시죠…."

 


이미지

 

 

▣ 3. 거짓말 탐지기 로봇 ▣

 

어느 때, 아버지가 집에 로봇을 가져왔다.

그 로봇은 특이하게, 거짓말을 한 사람의 얼굴을 세게 때리는 충격적인 기능의 로봇이었다.
그런 어느 날...

나는 학교에서 귀가가 꽤 늦었다. 그러자 아버지가 물었다.

「왜 이렇게 늦었냐?」

나는 대답했다.

「오늘은 학교에서 보충수업 했어」

그러자 놀랍게도 로봇이 갑자기 뛰어올라 내 뺨을 세게 때렸다.
아버지는 말했다.

「봤냐? 이 로봇은 거짓말을 감지해서, 거짓말 한 사람의 얼굴을 세게 때리는 로봇이다. 자, 솔직하게
   말해봐. 왜 늦었어?」

나는 사실을 말하기로 했다.

「영화 보고 왔어」

아버지는 또 물었다.

「무슨 영화?」
「그냥... 교양 영화야」

그러자 로봇이 또 내 얼굴을 세게 때렸다.

「잘못했어요…아버지. 솔직히 말하자면「Sex퀸」이라는 성인영화 보고 왔어」
「이런 한심한 놈! 부끄러운 줄 알아라! 이 애비가 니만할 때에는 그런 영화 따위는 본 적도 없어!」

그러자 이번에는 로봇이 아버지를 한 대 세게 때렸다. 그 모습을 보고 있던 어머니가 웃으면서 말했다.

「과연 부모자식, 그 아버지에 그 아들이네요」

이번에는 엄마가 로봇에게 뺨을 얻어맞았다. 

 


 

▣ 4. 선장의 아내 ▣
 
2년간의 항해를 마치고 돌아와서 부인이
한달된 어린것에게 젖을 먹이고
있는 것을 본 선장은 따지기 시작했다.

 

'어느 놈의 짓이야?
내 친구 원유였냐?'  

 

'아뇨' 여자는 다소곳이 대답했다.

'그럼 내 친구 덕후였냐?'

 

아내는 고개를 저었다.

'혹시... 내 친구 달마과장 짓이였냐?'
하고 남편은 물었다.

 

'어째서 당신은 자기 친구밖에
몰라요.
*
*
*
*
*
*
*
*
나한테는 친구도 없는 줄 알아요?

 

 

 

                                                           5. 초등학교 동창모임.

 


                                               내가 잘 아는 한사람이 초등학교 동창회 갔다 와서 하는 이야기다

 

그 사람은 장사를 해서 돈을 많이 벌었다

그런대 동창회에 나온 여자 친구가

 

갑돌아 너 전에 나 좋아 했잖아

 

응 마저

그때 너 반장 이고 예쁘고 그래서 난 처다도 안 봤잖아

 

그때 너한테 시집갈걸. 잘못했어.

 

그런 소리 하지마라 갑순아 나한태 안 오길 잘했어

 

!

 

난 돈은 좀 벌었는데 문제가 좀 있어

 

뭔 문젠 대 ?

 

난 술 한잔 하면 말이 많아 한소리 또 하고 또 하고 그래

 

그건 괜찮아 난 머리가 나빠서 들은 소리 들어도 또 까먹고 또 까먹어서

잔소리해도 괜찮아 너 이혼해라 나도 할께 우리같이 살자

 

!

그러면 우리 마누라 불러낼게 한판 붙어

 

내가 이기면 나랑 살래 !

.

.

.

.

.

아니

지면 살게

우리 마눌보다 싸움 더 잘 하면 내가 미쳤다고 사냐!

 

이미지  이미지 이미지

 

 

 

 

6. 빠삐따 

 

 

어떤 지인께서 '빠삐따'를 들어봤느냐고 물었다.

금시 초문이라고 했더니...

새로 나온 <건배사>라며

 

   :   (이런 저런 모임에)   빠지지 마라 !

       :   (이런 저런 소리에)   삐지지 마라 !

 

 따   :   (이런 저런 말 듣고)  따지지 마라 ! 

 

한번 시험해 보십시요....

 

빠삐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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