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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농담

 

<1. 경찰 없어요>
****************

 

어떤 부부가 건축 자재를 배달하는 영업을 하고 있었다.

*

하루는 물량이 너무 많아 적재 함에 5m 높이의 물건을 싣고 가다가

‘높이 4.5m’ 라고 쓰인 터널 앞에 이르렀다.
남편이 아내에게 내려서 한번 확인해 보라고 했다.
주위를 살펴보고 올라온 마누라 말하길... .
*

"까짓껏 경찰도 없는데... 그냥~통과해 버려요!”

 

 

 

 

<2. 구두쇠 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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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지독한 구두쇠 가족이 있어 간장만 놓고 먹고 사는데~
막내가 하루는 불만을 얘기 하는 거에요.
*

"아버지"
"왜그러느냐"
볼멘 목소리로
"형은 오늘,간장을 두번이나 찍어 먹었어요"
*

나둬라~~~"
오늘은 형 생일이잖니~!"

 

 

 

 

<3. 아들과의 팔 씨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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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편이 졌다.

- 어느덧 아이가 많이 컸다.

- 지켜보던 아내가 남편을 한 번 더 죽인다.

*

 “거 봐! 내가 뭐랬어,

  당신 힘이 예전 같지 않다고 했잖아!”

 

 

 

 

 

< 4. 개자식 >

************

 

한 부인이 정신과 의사를 찾았다.

“제 남편은 개자식이에요.”

“왜 그렇게 생각하시죠?”

“제게 키스를 해요.”

*

가만히 얘길 듣던 의사는 갑자기 그녀에게 키스를 했다.

“제가 부인께 키스를 했는데 저도 개자식으로 보입니까?”

“아닙니다. 그런데 그이는 키스 후에 바로 절 애무합니다”

*

그러자 의사는 바로 그녀를 애무한 후 말했다.

 “저도 방금 당신을 애무했는데 그럼 전 개자식인가요?”

“아닙니다. 한데 그는 애무 후 콘돔도 끼지 않고

 바로 그짓을 합니다.”

*

의사는 또 역시 똑같이 그녀에게 그짓을 한 후 물었다.

“보시다시피 제가 당신에게 그짓을 했습니다.

 저도 개자식인가요?”

“물론 아니죠, 하지만 제 남편은 에이즈 환자거든요.”

*

화들짝 놀란 의사가 하는 말,

 “이런 개자식!”
 

 

 

 

<5.  공짜 술 >

*************

 

한 항공기 승무원이 걱정스러운 목소리로 말했다.

“어떻게 이런 일이 일어났는지 모르겠지만

 103명의 승객이 탑승했는데

 식사는 40인분밖에 준비되지 않았습니다.”

*

승객들의 웅성거림이 잠잠해지자 그녀는 말을 이었다.

“다른 분들을 위해 식사를 양보하시는 분들께는

 비행 중 내내 술을 공짜로 드리겠습니다.”

*

한 시간 후에 다시 안내방송이 나왔다.

“생각을 바꾸실 의향이 있는 분들께 알려 드립니다.

 아직 29인분의 식사가 남아 있습니다.”

 

 

 

 

<6. 그러면 그렇지>

******************

 

어떤 사람이 교통사고로 병원 중환자실에 입원하게 됐다.

수술이 끝나 정신이 들자 옆에 서 있는 아주 예쁜 간호사를 보고

기분이 좋아져서 물었다.

“여기가 분명히 천국이지요?”

*

이때 옆에 있던 그의 아내가 화가 난 목소리로 말했다.

“천국은 무슨 놈의 천국, 빨리 정신이나 차려요.”

*

남편은 체념한 듯 말했다.

“그러면 그렇지….

 천국이면 내 마누라가 있을 리가 없지.”
 

7. 재미있는 JOKE

미국 사람들이 버락 오바마를 대통령으로 선출한 역사적인 배경이 있다.

오바마를 선택한 이유는 먼저 클린턴 대통령까지 거슬러 올라간다.



미국에서 부정부패가 만연하자

이를 ‘클린’하게 ‘턴’ 시키기 위해서뽑은 사람이 바로 클린턴 대통령.

그런데 정치는 깨끗하게 되었는데 섹스 스캔들을 일으키자,

섹스 스캔들을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거시기가 ‘부실’한

조지 부시를 대통령으로 뽑았다.



조지 부시의 유일한 관심은 전쟁이었다.

그래서 이라크를 ‘조지’고,

아프가니스탄을 ‘부시’고

하지 않아도 될 전쟁을 하는 등 ‘오바’를 했던 것이다.

국민들이 ‘버락’ 화를 내면서 다음 대통령은

‘오바’를 하지 않는 대통령을 선출하자고 합의했고

"오바하지 마라"고 결국 ‘오바마’를 선출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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