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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한상범추모음악회에서 이장호 감독의 테너 색손폰연주


이장호(李長鎬, 1945 ~)는 대한민국영화 감독이자 제작자이다. 서울 출생으로, 홍익대학교 건축미술학과를 중퇴하고 신상옥 감독이 만든 신필름에서 일하다가 1974년 〈별들의 고향〉으로 데뷔했다.

사회의 어두운 면을 영화의 주제로 삼고 비판하는 사회성을 강조하면서 영화의 흥행에서도 뒤지지 않는 상업주의 감독의 모습을 동시에 지니고 있다. 작품으로는 〈바람 불어 좋은 날〉(1980), 〈어둠의 자식들〉(1981), 〈바보 선언〉(1983), 〈나그네는 길에서도 쉬지 않는다〉(1987), 〈무릎과 무릎 사이〉(1984), 〈어우동〉(1985) 등이 있다. 그는 1980년대 대한민국의 영화가 안고 있는 현실과 영화의 간격을 좁히는 데 큰 역할을 담당했다고 평가받기도 한다.


이번 추모음악회를 기획한 이인정(대한산악연맹회장),성우 김세원,영화감독 이장호등은
한상범이와 동갑으로 남다른 우정을 맺고 지냈던 분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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