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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임신 중 섹스
어느 남자가 주치의에게 물었다.
"아내가 임신중인데 sex 를 해도 돼나요 ?"
"그럼요 ! 처음 3 개월은 정상적인 �스를 해도 괜찮고,
다음 3 개월동안은 개처럼 하셔야 돼구요,
마지막 3 개월은 타이거처럼 하셔야 됩니다."
"호랑이요 ?" 남자가 되물었다.
.
.
"타이거 우즈 말입니다. 딴 여자들이랑 자라구요 ."
2. 가정부
여덟살짜리 큰딸이 여섯살된 동생을
지기들이하는 놀이에 끼워주지 않고 있었다.
"얘, 너는 어째서 동생을 데리고 놀지 않니?
"너무 어려서 판을 깨니까 그렇죠."
"제발 참을성 있게 잘 데리고 놀아라~."
얼마후에 어머니가 다시보니 작은 딸이
여전히 언니들의 놀이에 끼지 못하고
한쪽 구석에 앉아 있었다.
어머니가 작은딸에게 물었다.
"오늘도 언니가 끼워주지 않던?"
"아냐 엄마, 난 가정부인데 오늘은 쉬는 날이야."
3. 의사들의 오진
두 의사가 점심을 먹고 나서 병원 앞 벤치에서
쉬고 있었다.
그때 어떤 남자가 안짱다리에 두 팔을
비비 틀고 고개를 기묘하게 꼬면서 걸어오는데,
얼굴에 땀이 비오듯 했다.
그것을 본 의사들의 데화
의사1 : 안됐어. 뇌성마비환자로군.
의사2 : 천만에. 편두통성 간질이야.
그런데 잠시 후
그 두 사람 앞에 멈춘 그 남자가
더듬더듬 물었다.
"저.... 화장실이 어디죠?”
4. 명쾌한 답변
'우리 어머니' 를 주제로 한 글짓기 과제,
제출한 과제물을 검토하던 선생님께서
맹순이의 글을 보시더니 물었다
"맹순아,네가 지은글은
2년전 네 언니 맹자가 지은 글하고 똑같은데
이게 어떻게 된 일이지?"
그러자 맹순 왈,
"참 선생님도...그야 당연 하죠.
언니 엄마와 제 엄마가 똑같잖아요!"
5. 구두 임자
어느 날 어떤 남자가 일을 마치고 한 잔 하는 자리에서
여직원이 과음을 하자 그 여자를 집까지 태워다 주었다.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은 아니지만 그 일에 대해서 아내에게
이야기 하지 않기로 했다.
다음 날 저녁, 아내와 함께 영화관으로 가다 보니
아내가 앉아있는 쪽 자동차 씨트 밑에
여자 구두 한 짝이 떨어져 있었다.
남자는 기회를 보아 아내가 딴전을 피우는 사이,
그 신발을 집어들어 몰래 창 밖으로 집어 던졌다.
잠시후 극장에 도착해 차에서 내리려던 아내가
남편에게 물었다.
*
*
*
*
*
"여보, 내 구두 한 짝 못 봤어요?"
6. 또 다른 위반
미모의 호스티스 아가씨가 빨간색 신형 스포츠 카를
구입해서 드라이브에 나섰다. 그녀는 도심을 벗어나
한적한 시골길을 신나게 달렸다.
그런데 과속으로 달리다가 그만 경찰관에게 잡히고 말았다.
경찰관이 그녀에게 다가와 말했다.
"난 그렇게 나쁜 경찰관이 아니요.
만약 당신이 저 숲속에서 나와 사랑을 한 번 나눠준다면
그걸로 속도 위반은 눈 감아 주겠소."
아가씨는 썩 내키지 않았지만 벌금은 안내도 된다는 말에
그냥 승락했다.
숲속에서 막상 일을 치르고 난 아가씨가 경찰관에게
말했다.
.
..
.
"그런데 아저씨, 아까 제가 과속하기 전에
중앙선 침범한 건 못 봤나요?"
7. 할아버지는 짱
스무살 처녀와 결혼을 하려는 영감에게 의사는
부부로서의 행복을 누릴 수 없다고 한사코 말렸다.
그러자 영감이 말하는 데.......
"하지만 의사양반, 어쩌겠슈?
이미 날짜까지 받아놨는 데...."
의사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부득부득 우기는 영감에게
할수없다는 듯 충고의 한마디를 했다.
"기필코 결혼을 하시겠다면 어쩔 수 없지만,..
그럼 아내 되실 분에게 친구라도 만들어 드릴겸 집에
하숙생을 하나 두도록 하세요.. 그럼 행복한 삶을
유지 하실 수 있을겁니다."
몇달 후 의사는 거리에서 이 영감님을 만났다.
" 영감님, 안색이 아주 좋으십니다. 부인께서도 안녕 하시죠?"
" 네 좋습니다. 집사람이 임신을 했습니다."
" 그것 잘 �군요. 제가 말씀 드렸던 대로 하숙생을 두셨군요."
그러자 영감이 흐믓해 하면서,,....
" 그러믄요~ 그 하숙생도 임신을 했지요~ 허허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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