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고

커뮤니티 메인

휘문교우회 로고
📖 게시글 상세보기
[제목] 인사말

인사드립니다. 박규동입니다.
추근추근 내리는 봄비가 지루하게 계속되는 군요 
창밖에 넘겨다보이는 가로수가 을씨년스럽다 못해 
처량하게 보이네요... 
회색 하늘 아래 회색 건문들 모두 우울한 빛깔들
입니다만 나는 행복합니다.
왜냐구요? 
요즘 동창회 사무실에서 많은 친구들도 만나고 
인터넷도 배우고 있거든요.
그리운 친구들을 만나는 것도 행복하고 새로운 
인터넷 기술을 익히는 재미도 솔솔하거든요.
하나를 가르쳐주면 열 개를 안다고 치켜주는 
친구들의 과장된 칭찬에도 우쭐해진답니다.
앞으로 자주 뵈올 것을 약속드립니다.
                                박규동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