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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춘천역 + 말

 

경춘전철 시간표와 역(驛)이용자료

-사랑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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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요시간]

1) 일반전동차 : 춘천~상봉(1시간 19분), 남춘천~상봉(1시간 15분)

2) 급행전동차 : 춘천~상봉(1시간 3분), 남춘천~상봉(1시간)

 [배차간격]

 1) 평일  -일반전동차 :  출퇴근시간는 약 10분간격, 낮시간은 약 20분 간격

                -급행전동차 : 출퇴근시간는 약 30분간격, 낮시간은 약 1시간 간격

 2) 휴일  -일반전동차 : 20분 간격

                -급행전동차 : 1시간 간격

 [운임] 춘천~상봉까지 2, 600원(급행도 동일한 운임)

 

구 분

운행구간

소요시간(분)

비 용(원)

비 고

승 용 차

상봉-춘천역

약 89

통행료 약 7, 300

상봉-서울춘천고속도로-춘천역

시외버스

약 100

8, 100

상봉터미널-춘천시외버스터미널

간선철도

청량리-남춘천

약 110

5, 600

무궁화(전철 개통 후 운행중지)

광역철도

상봉-춘천

일반)79.0

2, 600

급행)63.5

2, 600

 

 [급행전동열차 정차구간]

(남춘천역, 가평역, 마석역, 평내호평역, 퇴계원역, 청량리역, 용산역)

 [주요역간 소요시간]

 

구 분

도착 출발역

평내호평

가 평

남춘천

춘 천

비 고

급 행

상 봉

16.5

41.0

60.0

63.5

일 반

상 봉

22.5

51.0

75.5

79.0

 

1.요금은 2, 600원입니다.

2. 65세 이상은 무료로 이용이 가능하구요

3. 평일 출, 퇴근시간대와 주말, 휴일에는12분간격, 기타시간대와 평일 낮시간은 20분간격입니다.

4. 1시간 19분에 종착역인 상봉역에 도착한다고 합니다.

 낸년말에는 좌석형 고속급행열차가 투입 종점이 용산역으로 1시간10분

 

5. 국내 처음으로 1번칸과 8번칸에 자전거 거치대가 있어 자전거를 가지고 탑승이 가능합니다.

 (1칸정원:170명)

6. 첫차는 서울, 춘천 동일 시간인 오전5:10분, 막차는 오후11:00입니다.

7. 상봉역에서 7호선 환승

8. 회기역에서는 1호선 환승

 ○ 경춘선 상봉~춘천 복선전철화(81.3km)    * 20개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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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춘선 복선 전철의 노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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없어질 무궁화호가 달리는 남한강

건너에는 새로 건설한 전철길이 보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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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젤기관차가 나오기전에 이런 석탄기차가 다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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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거 전 옛 모습의 춘천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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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2년 4월 어느 일요일의 춘천역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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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식 건물로 신축한 춘천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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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0~1970년대의 남춘천역 앞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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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직 남아 있는 구 남춘천역 건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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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지은 남춘천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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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남역에서 이름이 바뀐 구 김유정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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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녹슬은 기차길이 되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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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춘천이 낳은 소설가 김유정 문학촌을

 돋보이게 하기 위해서 한옥 역사를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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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대학생들의 MT장소로,

갬프장소로 유명하여 젊은이들이 모이던 구 강촌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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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이들로 넘치는 강촌역의 1970년대의 풍경.

현제 터널식 역 구내  이전의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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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 강촌역에서 창촌리 방향으로

1Km 상류에 새역사를 신축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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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객 하나 없는 역을 기차가 그냥 지나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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쓸쓸한 철길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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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 백양리역에서 약 500m 하류

 강촌 스키장 입구 부근에 철로 역사를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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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멀리서 보면 아름다운 역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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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와 강원도 접경지역에 있다고 경강역 이다.

고 최진실 주연의 영화 "편지" 촬영지로 유명세를 탄 간이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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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 로선 때문에 구 경강역에서 서천리쪽으로 1km 상류에 위치한

굴봉산역이다. 역명도 경강역이 아닌 근처 굴봉산의 이름을 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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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 가평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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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춘천역을 일명 강대역이라하고

 춘천역은 부 명칭이 한림대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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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방-

 

#말(言)이 인격입니다.

 

1.  따져서 이길 수는 없다
2. 사랑이라는 이름으로도 잔소리는 용서가 안 된다
 
3. 좋은 말만 한다고 해서 좋은 사람이라고 평가받는 것은 아니다
4. 말에는 자기 최면 효과가 있다 
 
5. '툭'한다고 다 호박 떨어지는 소리는 아니다
6. 유머에 목숨을 걸지 말라

 

 
7. 반드시 답변을 들어야 한다고 생각하면 화를 자초한다
8. 상대편은 내가 아니므로 나처럼 되라고 말하지 말라
 
9. 설명이 부족한 것 같을 때쯤 해서 말을 멈춰라
10. 앞에서 할 수 없는 말은 뒤에서도 하지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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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농담이라고 해서 다 용서되는 것은 아니다
12. 표정의 파워를 놓치지 말라
 
13. 적당할 때 말을 끊으면 다 잃지는 않는다
14. 사소한 변화에 찬사를 보내면 큰 것을 얻는다
 
15. 말은 하기 쉽게 하지 말고, 알아듣기 쉽게 해라
16. 립 서비스의 가치는 대단히 크다
 
17. 내가 이 말을 듣는다고 미리 생각해 보고 말해라
18. 지루함을 참고 들어주면 감동을 얻는다
 
19. 당당하게 말해야 믿는다
20. 흥분한 목소리보다 낮은 목소리가 위력있다

21. 한쪽 말만 듣고 말을 옮기면 바보 되기 쉽다
22. 눈으로 말하면 사랑을 얻는다
23. 덕담은 많이 할수록 좋다
24. 자존심을 내세워 말하면 자기 마음을 상하게 된다
25. 공치사하면 누구나 역겨워한다 
26. 남의 명예를 깎아내리면 내 명예는 땅으로 곤두박질 처진다
27. 잘못을 진심으로 뉘우치면 진실성을 인정받는다
28. 잘난 척하면 적만 많이 생긴다
29. 모르는 것은 모른다고 말해야 인정받는다
30. 말의 내용과 행동을 통일시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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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두고두고 괘씸한 느낌이 드는 말은 위험하다
32. 상대에 따라 다른 언어를 구사해라
33. 과거를 묻지 말라
34. 일과 사람을 분리해라
35. 애교는 여자의 전유물이 아니다 
36. 자기 자신을 제물로 사용해야 웃길 수 있다
37. 대화의 시작은 호칭부터다
38. 대화의 질서는 새치기 때문에 깨진다
39. 말을 독점하면 적이 많아진다
40. 무시 당하는 말은 바보도 알아 듣는다
41. 작은 실수는 덮어 주고 큰 실수는 단호하게 꾸짖어라
42. 지나친 아첨은 누구에게나 역겨움을 준다
43. 무덤까지 가져가기로 한 비밀을 털어놓는 것은 무덤을 파는 일이다
44. 악수는 또 하나의 언어다
45. 쓴 소리는 단맛으로 포장해라
 46. 말은 입을 떠나면 책임이라는 추가 달린다
47. 침묵이 대화보다 강한 메시지를 전한다
48. 첫 한 마디에 정성이 실려야 한다
49. 다양한 문화를 인정하면 대화는 저절로 잘 된다  
50. 낯선 사람도 내가 먼저 말을 걸면 십년지기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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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 목적부터 드러내면 대화가 막힌다
52. 보이는 것만으로 판단해서 말하면 큰 낭패를 당하기 쉽다
53. 말을 잘한다고 대화가 유쾌한 것은 아니다
54. 내 마음이 고약하면 남의 말이 고약하게 들린다


55. 타협이란 완승,완패가 아니라 승&승이다
56. 험담에는 발이 달렸다

57. 단어 하나 차이가 남극과 북극 차이가 된다
58. 진짜 비밀은 차라리 개에게 털어 놓아라
59. 지적은 간단하게 칭찬은 길게 해라
60. 가르치려고 하면 피하려고 한다

61. 정성껏 들으면 마음의 소리가 들린다
62. 비난하기 전에 원인부터 알아내라
63. 내 말 한 마디에 누군가의 인생이 바뀌기도 한다
64. 눈치가 빨라야 대화가 쉽다
65. 불평하는 것보다 부탁하는 것이 실용적이다
66. 말도 연습을 해야 나온다
67. 허세에는 한 번 속지 두 번은 속지 않는다
68. 내가 먼저 털어 놓아야 남도 털어 놓는다

69. 그런 시시한 것조차 모르는 사람은 모른다
70. 약점은 농담으로라도 들추어서는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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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 지나친 겸손과 사양은 부담만 준다
72. 도덕 선생님은 선생님 자리에서 내려올 수 없다
73. 말은 가슴에 대고 해라
74. 넘겨짚으면 듣는 사람 마음의 빗장이 잠긴다

75. 말투는 내용을 담는 그릇이다
76. 때로는 알면서도 속아 주어라

77. 남에게 책임을 전가하지 말라
78. 정성껏 들어주라 

79. 한 페이지 책을 읽으면 두 페이지 읽은 사람의 수하에 있다 
80. 오늘 걷지 않으면 내일은 뛰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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