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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우연인가, 숙명인가? + 농담

너무 절묘한 숙명인가, 우연인가

  
두남자가 있었습니다.
 
 
마의 13일에 금요일의 저주인가?~~
 100
년의 악령인가?~~

1.
두 남자 다 미국의 대통령이었습니다..

2.
한 남자는 1860년에 대통령에 당선되었고,
   
한 남자는 100년뒤 1960년에 당선되었습니다..

3.
두 남자 다 금요일에 죽었습니다..

4.
두 남자 다 머리에 총알을 맞고 죽었습니다..

5.
두 남자 모두 총 맞을때
   
부인이 옆에 앉아 있었습니다..

6.
한 남자는 포드 극장에서 죽고..
   
한 남자는 포드에서 만든 자동차에서 죽었습니다..

7.
극장에서 죽은 남자의 암살범 "부스"
   
극장에서 암살을 하고 창고로 도망가다 잡혔고..
  
자동차에서 죽은 남자의 암살범 "오스왈드"
  
창고에서 저격한뒤 극장으로 도망가다 잡혔습니다..

8.
암살범 "부스"1839년 생이고,
   
암살범 "오스왈드"1939년 생입니다..

9.
두 남자의 뒤를 이은 부통령 이름이 모두
   "
존슨" 이었습니다..

10
앤드류 존슨은 1808년 생이고..
    
린든 존슨은 1908년 생입니다..

11.
두 남자 모두 대통령으로 있을 때
   
자식중 한명이 사망하였습니다.

12.
두 남자의 암살범 모두 재판전에 의문사로
   
죽었습니다..

13.
한 남자는 링컨 대통령이고..
    
한 남자는 케네디 대통령입니다..

14.
링컨 대통령의 비서 이름은 케네디 였고..
   
케네디 대통령의 비서 이름은 링컨 이었습니다..

15.
링컨과 케네디 모두 이름이 알파벳 7자리 입니다..

16.
후임대통령 앤드류 존손과 린든 존슨의
   
알파벳은 13자리로 똑 같습니다..

17.
암살범인 존 윌크스 부스와 리 하비 오스왈드는
    15
자리 알파벳으로 일치 합니다..


우연의 일치치곤 너무 절묘하죠..
믿기지 않지만.. 사실입니다..

 

 

 

 

 

1. 적당한 곳을 찾아서...


 부정한 방법으로 돈을 많이 벌어 들인 어느 재산가가
철학자 한 사람을 초대했다. 재산가는 잘 가꿔진 화려한

자기 저택의 이곳저곳을 구경시키며 자랑을 늘어놓았다.
얘기를 듣고 있던 철학자는 갑자기 주변을 두리번거리더니
재산가의 얼굴에 가래침을 뱉었다.
그러자 재산가는 대단히 놀라며 무슨 짓이냐며 화를 냈다.
그때 철학자가 조용히 말했다.
댁의 저택이 너무 화려해서 침을 뱉을 곳이 없어
적당한 곳을 찾다가 그리됐습니다.”

 

2. 기름값

 

자동차 세일즈맨이 매장을 찾아온 손님에게 차를 팔려고

하고 있었다.손님이 내키지 않은 듯 세일즈맨에게 말했다.

"값이 치솟아서 앞으로는 기름 사기가 점점 힘들어

질텐데.."  그러자 세일즈맨이 재빨리 말을 받았다.
"말씀하신 대로입니다. 앞으로는 경유나 가솔린을

지금처럼 간단히 손에 넣을 수 없을 것입니다.
누구나 멀리 기름을 사러 가야겠지요. 손님,

그럴 때 차가 있으면 얼마나 편리하겠습니까?"

 

3. 국어 시험

 

국어시험 문제 중 이런 문제가 출제 되었다.
<주관식문제>

미닫이를 소리 나는 대로 쓰시오?
잘난 척 하기로 소문난 뺀질이가 제일 먼저

답안지를 쓰고 여유의 웃음을 짓고 있었다.
다음 날 선생님이 뺀질이를 불렀다.
"이녀석 뺀질이 !  미닫이를 소리 나는 대로

쓰랬드니 장난을 쳐! 네가 쓴 답을 직접 읽어봐!"
"왜요, 맞게 썼는대요......

"미닫이를 밀고닫는 소리~"드르륵!"

 

 

4. 교육과 현실의 괴리

************************

 
학교에서 가르치는 것 : 어떻게 하면 아기가 생기나?
학생들이 알고 싶은 것 : 어떻게 해야 아기가 안 생기나?

 

 

 

5. 눈치없는 아들

*******************

 
어느 날 아빠는 명예되직이니 감원이니

회사 분위기가 뒤숭숭하던 참에,

직장의 직속 상관인 부장에게 잘 보이기 위한 작전으로

저녁식사 초대를 했다.
*

부장과 부인이 도착하고 식사가 준비되자
모두들 식탁 앞에 앉아 음식을 들면서 이야기를 나누기 시작했다.
*

머뭇거리면서 접시에 든 것을 유심히 살피고 난 아들이 물었다.
"엄마, 이게 말고기야?":
"말고기라니, 아니야 이건 쇠고기로 만든 비프 스테이크야.
한데 어째서 그걸 묻지?
*

"아빠가 그랬잖아.
 오늘 저녁식사에는 말대가리를 데려올 거라고"

 

 

 

 

6. 엉뚱한 횡재

*****************

 
두 남자가 시골에서 차를 타고 가다가 고장이 났다.
밤이 다된 시간이라 듈은 한 저택의 문을 두드렸다.
그러자 문이 열리고 여자가 나왔다.
"자동차가 고장 났는데 오늘 하룻밤만 묵을 수 있을까요?"
여자는 허락했고,

두 남자는 다음날 아침 견인차를 불러 돌아갔다.
*

몇 달 후에 그중 한 남자가 자신이 받은 편지를 들고

다른 남자에게 갔다.
"자네, 그날 밤 그 여자와 무슨 일 있었나?"
"응. 즐거운 시간을 보냈지"
"그럼 혹시 여자에게 내 이름을 사용했나?"
"어, 그걸 어떻게 알았나?"
*

"그 여자가 며칠 전에 죽었다고 편지가 왔는데,
 나에게 100억원의 유산을 남겼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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