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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강명수 너 마저~~~~
이어지는 우리 친구들의 자랑

백선회 회장으로 동문일에도 열심인 강명수!

그도 좋은 것을 좋아할 줄 아는 男兒의 風流가 흐른다.

그래도 희명이 보다는 약하지만~

지난 토요일에도 목동와서 호원이 삼실 이전에 늦게까지 추카도 해주고

휘솔회 산행때는 족발로 칭구들 침을 흘리게 하는 멋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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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사는게 이제는 情으로 사는게 아닐까?

友情도 친구 사이의 情을 말하는 것이고 부부도 情으로 산다고 한다.

情은 자주 볼수록 쌓이게 마련인데

좀더 자주 보는 사이가 됩시다.

이번 토요일에 을지로에서 공칠공 모임이 있으니

당구 못치는 친구들은 7시이후에 뒷풀이에 오시면

情을 나눌수 있는 멋진 자리가 있습니다.

그러면 아래처럼 부부사이도 좋아 진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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