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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고양,파주 모임을 다녀와서..........**
🧑 유동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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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4-10 19:5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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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24
[첨부파일]
10 여명의 친구들과, 양한수(74),정택영(74) ,하령 변호사(79) 노 윤(80)등 후배님들도
반갑게 맞이 해 주어 술잔에 연거푸 막걸리를 마시며,주인장인 강관구(74)사장이 직접 따라주는
술이라 더욱 맛있게 쭈~욱 들이키고서 후배님들에게 가장 맛좋은 소.맥을 직접 제조 해서 한잔씩~
소영환 시의원과,이번에 빙모상을 잘 치르고 나온 강민철 (부동산 소개업),인테리어의 달인 한성수
관광버스를 100 여대나 운영하는 김영식(참고로 두번 나왔슴),4대강 토목 사업에 정신없는 이병용
주식 공부로 여념이 없는 공항 관리공사에 근무하는 정태형 전임회장님, 김진부(명지전문대 입학과) 전임총무님,행사 주관을 돕는 우리 박운진 총무님등과 증권 소식을 늘 알려주는 박세훈 감사
SK증권에 근무 하면서 고양,파주 모임 회원들에게 좋은 STOCK 소식을 따끈따끈 하게 알려줍니다.
박병택 회장님이 비지니스 관계로 조금 늦게 참석하여서 합이 10명의 회원들이 모여서.......
술잔이 오가고,정이 오가고 친구들의 눈가에 피어나는 그리움이 어느덧 정발산 공원의 밤 분위기를
돋구어 주고 빙부,빙모 경조사도 똑같이 해야 한다는 결론을 다시 한번 확인하며
동창회 조기가 있는 만큼 화환을 보내는데 전원 일치 합의를 보고 늦게 참석한 회원들의 패널티를
5만원씩 현장 수금하여(김영식,이병용) 10만원을 수익으로 하고,김진부 전임 총무님이 큰 소리로
많은 회원들의 참여를 독려 하고,더욱더 발전 하는 고양,파주의 모임으로 거듭 나기를 현 회장님과
총무님께 외쳐대며 건배 제의를 하고 7080노래주점으로 옮기자는 후배님의 제의에
2차 장소로 이동 하면서 기념촬영을 하고 난 후에는 정발산 공원에서목이 터져라 응원가를 부르고,
후렴으로 구호도 외치며 다시 한번 모교에 대한 자긍심과 애교심을 북 돋우며 이동했다네
왠지 기대 되는 이베트가 늘 기다리는 7080주점---늘 그런거는 아니지만......
강관구 47 후배님이 직접 제조하는 보드카와맥주 With lemon juice 칵테일로 시원하게 목을 적시
며 자연스럽게 이루어지는 부킹~~ 정말 휘문을 알아보나 보다. 영동여고 출신 여인들과
합석하니 그 옆 테이블의 현대 DEP에 근무하며 합창부로 실력을 다진 여인들이 합세 분위기는
점점 1980년대를 향해 질주하며 옆 테이블의 분위기도 한껏 고조 되어 82년 고고장을 방불케 했다
박병택회장이 무대 분위기를 띄우고,한성수가 조용필 노래로 프로 포즈를 하고
이병용이가 트로트로 마무리하며 부비부비를 즐겨 가며 자정을 향해 치닫고 있었다.
2차 술값을 몰래 계산 하고 사라진 김영식(29만원) 늦게 가입한 패널티로 인정 해 주기를 바라며
쌍쌍의 커플들은 3차를 향해가고 어부인이 직접 모시러온 박운진 총무를 필두로 하나둘씩 고양,파주의 아름다운 모임이 끝나고,성수와 세훈이는 3차로 이동하고 나머지는 그리운 집으로~~~
이병용이가 직접 저를 집까지 택배 해 주어서 너무도 고맙습니다.
우리는 올해 체육대회와 졸업 30주년을 준비하는 휘문 73회가 분명 합니다.
지금의 휘문을 더 높이 올리고 강남에서의 많은 시금석을 쌓은 오리지널 강남 1번지 73회 횟팅!!!
W.H.I.M.O.O.N 휘문 휘문 VIC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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