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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손자들 국제문제 방학수제 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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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中 정상회담

‘위안화 절상’

40년만의 역사적인 만남

미국 창 vs 중국 방패 양보없는 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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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진타오 중국 국가주석(오른쪽)과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의 정상회담을 앞두고 국제사회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사진은 지난해 11월 서울에서 열린 주요20개국(G20) 정상회담에서 양국정상이 악수하는 모습.

▶환율문제

美의회 절상압박 강도높여
中, 美상품구매 공세 펼칠듯

▶경제문제

거물급기업인 500명
동행
양국경협 가시적성과 기대

▶대만문제

中, 무기판매 강력 불만제기
美 하나의 중국 원칙 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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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진타오(胡錦濤) 중국 국가주석이 내일 역사적인 미국 방문길에 오르면서

미ㆍ중 정상회담에서 어떤 결과가 나올지에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환율문제부터 중국 인권문제, 한반도, 쇠고기까지 다양한 의제를 놓고

그동안 미·중 양국은 여러 채널을 통해 정상회담 의제 사전조율작업을 벌여왔다.

우선 미ㆍ중 양국 간 큰 틀에서의 관계 규정은

지난 15일 힐러리 클린턴 국무장관이 국무부에서 행한 미ㆍ중 관계 정책연설의 내용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을 것이란 전망이다.

당시 클린턴 장관은 “미ㆍ중 정상회담은 실질적 이슈에 대해 구체적 행동을 만들어내는 자리가 돼야 한다”며

양국 간에 긍정적이고 협력적이면서 포괄적인 관계를 강조했다.

그렇지만 각론 분야에선 양국의 견해차가 뚜렷한 만큼 의견일치를 이룰 분야는 많지 않을 것으로 전망된다.

중국의 가장 큰 관심사인 대만문제를 놓고 양국이 양보할 가능성은 높지 않다.

중국은 대만에 대한 미국의 무기판매 문제를 강하게 거론할 것으로 보이나,

미국은 그간 기조대로 ‘하나의 중국’ 원칙에 동의한다는 수준을 벗어나지는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노벨평화상 수상자인 류샤오보(劉曉波) 문제를 핵심으로 한 중국의 인권문제와

언론·출판·종교의 자유 등도 이번 정상회담의 논의 대상이지만

중국이 강한 반감을 갖는 사안이어서 의견접근이 쉽지 않을 것으로 관측된다.

이와 함께 국제사회는 위안화 평가절상, 미국의 대중(對中) 쇠고기 수출 재개,

중국의 지적재산권 보호 실천, 보호주의 조치라고 비난받는 중국의 자주창신(自主創新) 제도 등의

향배에 관심을 갖고 이런 내용이 공동성명에 어떻게 녹아들지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위안화 평가절상 문제는 미국의 ‘창’에 중국이 어떤 ‘방패’로 막아낼지에 눈길이 쏠리고 있다.

후 주석의 방미에 때맞춰 미국 의회는 위안화 절상 압박을 한층 강화하고 있다. 

내일 미국 언론들은 민주당 소속 3명의 상원의원이 위안화 약세에

대처하는 법안을 이번주 중에 제출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중국은 위안화 평가절상 요구는 미국이 원하는 만큼 수용할 수 없지만,

대신 미국 상품의 대규모 구매 공세로 압력을 완화시키며 양국 경제관계를 조절하겠다는 전략이다.

베이징 외교가는 후 주석의 시카고 방문 때 중국 최대 컴퓨터업체인 레보노,

중국투자유한책임공사(CIC) 등의 거물급 중국 기업인 500명이 동행한다는 점에서

양국이 경제협력 측면에서 가시적인 성과를 도출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이미 중국은 후 주석의 미국 방문에 앞서 120명 규모의 통상사절단을 미국에 보냈다.

신화통신은 이들이 지난 17일 미국 텍사스 주 휴스턴에서 미국 기업들과

총 6억달러에 달하는 6건의 거래를 체결하는 것으로 4일 일정의 미국 교역방문을 시작했다고 보도했다.

지재권 보호 문제와 관련, 후 주석의 방미를 앞두고 중국 정부가 자국 내에서

수개월 전부터 강한 단속을 벌여왔다는 점을 미국이 어떻게 평가할지가 관점 포인트다.

중국 매체들은 이번 정상회담이 미ㆍ중 관계에 있어 새 시대를 여는 역사적 이벤트라고 분위기를 띄우고 있다.

그러나 양국이 주요 현안에 대해 기존 입장을 고수하고 있어 이번 회담에 대한 지나친 낙관은 이르다는 지적이다.

내일 중국 광저우 언론인 신콰이바오(新快報)는 “두 사람이 한 번 만나서 큰 성과를 내기는 어렵지만

적어도 상대방에 대한 불신감은 완화시킬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세계 최강의 군사력을 보유한 미국

0. 레이저포 발사 미사일 격추시스템 

    ABL(Airborne Laser)
 

- 이미 보잉사 747-400F에 탑재되어 실제운용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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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미국 최대 방위산업체 록히드마틴이 개발한 외골격 로봇슈트 BLEEX

 

(현재는 다리부분 완성)

 

(90kg의 군장을 지고 시속 16km로 달릴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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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현재 미국이 개발중인 대인용 레이저 살상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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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현재 테스트를 거치고 미군에서 사용될 무인 기갑로봇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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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미군 험비를 대체할 신형 군용차량 Ultra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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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곧 미군에 배치될 신형 스텔스 연안 전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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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미 보병의 개인장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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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2012년 안에 완성된다는 무인전투기 X-47 UC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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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2조원짜리 스텔스 폭격기 B2


미국은 20대 보유중

(공중급유 한번이면 세계 어디든 원하는 곳에 폭탄을 투하하고 올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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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미군이 실험중인 " 신의 지팡이 "
 
텅스텐 막대를 우주위성에서 지상으로 쏘아 핵미사일의 위력을
 
내지만 방사능이 없음.
 
(현재는 비용문제 때문에 중지된 상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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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전세계 대형 강습수송선 및 항공모함 보유 수(파란 네모 안이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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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미국이 이라크에 보내는 지뢰제거 차량 MRAP 생산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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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미국의 2차세계대전때의 생산량

(2차세계대전 때 이정도니 지금은 상상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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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K2 흑표급 전차 M1A2를 8700대 운용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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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유럽연합(EU) 전체와 맞먹는 경제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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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세계에서 가장 높은 수익을 올리는 100대 브랜드 중 절반이상을 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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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국토면적 세계 3위, 지정학정으로 최적의 장소

(주위에 군사적 위협국이 하나도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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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미국이 생산한 68번째 이지스함 DDG-102 USS SAMPSON

(세계 이지스함 보유대수 미국 68척 > 전세계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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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2009년 8월 8일 지구권타격사령부(USAFGSC) 창설
 

(전략 폭격기, 대륙간탄도미사일 및 군사위성 총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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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전세계의 63%를 차지하는 해군력(항공모함 12개 전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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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전 세계의 54%를 차지하는 공군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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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세계12개 군사강국의 군사비 지출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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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60주년 국가 기념일 퍼레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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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사 불란한 공산주의 허상이랄까 멸령복종의 꼭두각시들의 잔치 모습 소름끼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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