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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대단한 친구 박윤창님.

다정한 친구 윤창씨.
그동안 평안히 잘 지내고 있엇다니 고맙습니다.
일본 ? 요 몇일간 그 얼마나 어려웠읍니까.
정말 상상도 못할 엄청난 재앙이었지 안씁니까.
나 역시 카톨릭 신자로서 기도 많이 했읍니다.
하지만 이 또한 자연의 섭리로서 우리 인간에 대한
인과응보 로 생각 합니다.
아무튼 현지에서의 생활은 어렵겠지만 선교사
로서 자긍심을 갖이고 귀국하는 그날까지 무사이
보내고 즐거운 낯 으로 만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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