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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야유회 언제하남?
오늘은 시리도록 푸른 하늘에 그리운 친구들의 이름을 적어본다.
하나, 둘,셋......

문득 이런 생각이 든다. 그들도 나처럼 나를 가끔은 기억하며 생각해 줄까?
아마도 그럴거라 생각하기로 한다.

좀처럼 안올것 같은 시간이 벌써 지나
정보다 무서운게 함께한 추억이라는 말에 공감하는 나이가 된듯하다.
늘 떠올릴수 있는 친구가 있어 좋고 함께한 추억이 있어 좋은 우리는
분명 무서운 사이일거야 ㅋ ㅋ ㅋ

이제 봄이 발끝에 닿아 발걸음을 가볍게 밀어댄다.
봄이오면 기다려지는 야유회!
그리고 만나서 금방 세월을 허무러트리는 마력앞에
어께를 내어주는 그리운 친구들의 모습.
그래서 오늘 하루도 냉큼 보내 버린다.




글구 철진아! 좀 쉽게 글좀 올려라.오랜만에 들어오니 글이 많은데 도통 정리가 안된다 ㅋ ㅋ ㅋ
금발의 아가씨들!  어디 사진좀 올려봐! 자랑만 하지말고 ㅎ ㅎ ㅎ
멀리 떨어져 있지만 아직도 내머리엔 정지된 그림으로 남아 있는  네 모습도 한번 올리고

잘들지내시게!
감기조심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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