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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한정민 장인 빈소를 다녀와서
각 동기들의 핸펀으로 문자를 보냈듯이

69회 동기 한정민 교우 장인 빈소를 다녀왔습니다.

도착전에 박용순이가 문상을 같이하자고 전화 왔고,

69회장님 김상동이 먼저 도착했다고 전화와서,

부지런히 빈소에 도착하니 반갑게 이동익이가 아는체를 한다.

69회 모범생 정형범이는 30분전에 먼저 도착해서와 있고,

4명이서 빈소에 조문을하고 식사중

얼굴보기 힘든 김판호(3학년 1반, 011-247-1269)와
이미지
































황옥이가 조문하여 6명이서 반갑게 식사 및 환담후 헤어졌으며,

와중에도 김판호에게 4월28일 2011년 전반기 동기생 모임에 꼭 참석해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개인적인 사정으로 성의 표시해준 동기생과 기타 하루먼저 조문한 동기생

그리고 우리가 떠난후 조문한 동기생들에게 감사드립니다.



다시한번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빌며, 유족에게 심심한 조의를 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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