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정회(徽政會) 모임 보고
🧑 안영규
📅 2003-12-11
👀 296
휘정회 정기 모임 및 송년회가 지난 12월 9일 역삼동 샤르르 샤부샤부에서 열려 새로운 집행부가 결성되었기에 알려드립니다.
신임 회장 : 김 해수(63회)
간사 : 안 영규(63회)
이 남진(68회)
내년 총선에 여러 동문들이 출마할 예정으로 있습니다. 여러 교우님들의 많은 성원 부탁드립니다
* 관리자님 휘정회 사이트 다시 살려주세요. 각종 행사때 계속 기여를 하고 있습니다.
궁금하시거나 자료가 필요하시면 안 영규에게 연락 부탁드립니다.'>
- [461] 안영규 휘정회(徽政會) 모임 보고 2003-12-11
- [457] 이충노 조선을 이씨조선으로 불러서는 안되는 이유 2003-12-10
- [456] 김개석 안보와 개안 2003-12-09
- [455] 홍성천 [徽樂會 기념연주회] 2003-12-09
- [454] 신흥우 감사합니다 2003-12-08
- [453] 최영호 [Rh- A형 혈액을 급히 구합니다] 2003-12-06
- [452] 손명수 62회의 즐거웠던 송년모임(12월5일 서교호텔) 2003-12-06
- [451] 김개석 실밸얘 44 - 어느 칠면조의 비밀 2003-12-06
- [450] 김개석 그냥 적다 보니 마냥 길어져서 그만.... 2003-12-06
- [449] 신동범 휘문 테니스회 총회 결과 2003-12-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