록담 유호선(53) 서예 감상
🧑 조우규
📅 2004-07-06
👀 319

내 나이 예순 셋에 비로소 세 칸 초옥을 장만하였네 이제까지 반년을 애써 왔지만 사면에 담조차 치지 못하였네 일찍 일어나 청산을 바라보고 밤 되면 누어 밝은 달구경하네 인생은 족함을 알아야 하리니 발붙이면 모두 안락한 땅인걸 길이 옛 사람들 마음을 헤아리며 하루 하루를 지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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