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 강영진
📅 2004-06-28
👀 355
저는 휘문 미주 69회 소속으로 뉴욕 근처에 거주하고 있읍니다. 제 아들 아이가 중국상해에있는 복단 대학에 이번여름 개인적으로 써머스쿨을 두달동안 가는데.. 대학생인 아들이지만 미국서 보내는 부모마음은 너무 상해가 멀게만 느껴지는군요. 혹시 상해에 비상연락처라도 있었으면 부모로서 마음이 조금 편할것 같아 한번 선후배님들께 의뢰해봅니다. 혹시 그곳에 거주하고 계신분이라도 계시다면 염치불구하고 미련한 부모의 심정으로 비상시에 도움을 받고 싶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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