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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즐거운 휘문교우회 동부지회 만나는 날!
오늘이 바로 \"휘문교우회 동부지회\" 정기모임 날입니다. 아무래도 처음 나오시는 교우님들은 서먹한건 사실이지만 낯설음도 그리 오래가지는 않을겁니다. 이런 모임에는 제일 막내와 제일 연장자의 연령차이가 아버지 심지어는 할아버지뻘까지 납니다. 그런것을 어색해하는 교우님들이 더러 계신데 쓸데없는 생각입니다. 만악 휘문학교가 역사가 일천한 신설학교였다면 그런 자리 자체가 가능하겠습니까? 역사와 전통의 휘문이니 그런 자리가 가능하지 않습니까? 나와보지도 않고 어려운 자리일것이라 걱정하시는 교우님들 누구말대로 일단 나와보십시요. 얼마나 선배님들께서 후배들을 위해주시는지... 선후배들이 어깨동무하고 응원가 부르는 그 맛은 뭐라 표현못하겠네요. 오늘 저녁 7시 5호선 굽은다리역(필히 상일동행을 타셔야합니다.) 4번 출구 우리은행뒤 \"우리횟집\"으로 나오십시오. 어떤 교우님께서 이런 질문을 하십니다. 동부지회(강동구,송파구,광진구,남양주시,구리시,광주시,하남시)에 거주하지 않아도 나가면 안되겠냐고. 이 질문도 쓸데없는 질문이지요? 당연히 환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