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명제 투수에게 보내는 글
🧑 송범섭
📅 2004-05-05
👀 390
![]() ![]() ![]() ![]() ![]() ![]() ![]() ◈ 2006년 5월1일 개교 100주년 ◈ |
[휘문의 에이스 김명제선수]
시합은 패가 있으면 승이있는 것이 운동경기입니다.
그동안 대통령배에서 많은 성원을 보내준 선후배님께 감사드립니다.
우승을 위한 후배들의 노력은 계속 될 것입니다.
천안북일과의 전력 상 차이는 분명 있었습니다.
김명제투수의 기본적인 자세하나 지적합니다.
김명제 투수가 투구시 뒤로 빼는 왼쪽 다리가 너무많이
빠지고 있었습니다.
이 다리가 많이빠지게 되며는 투구시 몸이 중심이 뒤로 이동하기 때문에
공을 앞으로 뿌리지 못하게 되지요.
투구 후 뻐정 서게됩니다.
명제가 투구시 고개가 뒤로 쳐지는 원인이 이 것 때문 입니다.
공을 던진후 오른쪽 어깨가 홈까지 가깝게 갈 수록 좋습니다.
또한 뒤로 뺀 왼쪽 다리에 몸의 중심을 옮겨서는 안됩니다.
옮기게 되면 처음부터 중심이 흔들리게 되여 제구력이 떨어집니다.
그리고 몸의 피로가 더 빨리 오게됩니다.
천안북일의 좌완 홍성용투수는 그냥 서있는 자세로 있다가
던지는 것을 보았을 겁니다.
이 자세는 처음 시작부터 중심이 흐트러지지 않기 때문이죠
이런 몸 중심의 탄력으로 공을 뿌려야합니다.
스피드는 명제보다 기록으로도 뒤지고 있지만
공 끝이 살아서 가게됩니다.
TV 중계를 통하여 자세히 관찰 할 수가 있었습니다.
이점 명제가 보완한다면 몸의 중심이 앞으로 쏠리면서
공의 끝은 더욱 살아 날 것입니다.
다음 청룡기대회를 같이 기다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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