謹 弔
삼가 故人의 冥福을 빌며
遺族들께 심심한 弔意를 表합니다.
▒일 시 : 2004년 4월 3일
▒장 소 : 신촌 세브란스병원 영안실 10호실
▒발인일: 2004년 4월 5일
徽文 69回 同窓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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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동안 간암으로 투병중이던 휘문 69회 임 봉빈君이 4월3일 오후 7시40분 긴 투병을 접고 영면했습니다.
삼가 고인이 된 학우의 명복을 빌며 오늘 오후 5시에 문상을 하려고 합니다.
(함께 가실 학우들의 연락바랍니다.)
* 018 -330 -7833; 임 봉빈君이 생전 사용했던 휴대전화번호
019-365-0797 ; 김 세형, / 016-417-8357 ; 박 상섭, / 017-235-6464 ; 양 재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