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북부4월모임후기
🧑 민병휘
📅 2004-04-03
👀 346
경기북부4월정기모임이 2004년 4월 2일 오후 7시 의정부시내에 위치한 유경식당에서 있었습니다.
마침 이날부터 선거운동이 시작되는지라 동문회를 비롯한 각종 모임에 제약을 받는것으로 선거관리위원회의 문의 결과가 있어 약간의 망설임이 있었지만 그래도 순수한 동문들의 소모임이라 여러 동문들과 상의끝에 모임을 진행하였습니다.
바쁘신 외중에 22명의 동문들의 참석하였으며 참석한 동문들의 명단은 다음과 같습니다.
49회 차영한, 김영대, 이종대, 54회 김선기, 이성오, 조성극, 55회 이승우, 63회 김상호, 67회 안병엽,
박철오, 송석준, 68회 정윤구, 양권규, 71회 심웅식, 장원근, 민병휘, 이홍원, 박종학, 73회 김성호
박항균, 이상학, 76회 권형주 동문들입니다.
지역모임의 선봉이 되고 있다는 자부심에 매월 20-30명의 동문들이 모인다는것도 쉽지않지만 국회의원선거때 투표를 하지않아도 되실만한 여러 선배님들이 그래도 북부모임만큼은 약속시간보다 먼저 나오셔서 후배들을 대하심에 항상 존경스럽기까지 합니다.
항상 마무리는 교가및 구호를 외치곤 했지만 선거철인지라 조용히 끝을 맺자는 선배님들의 말씀에 제 기억
에는 처음으로 구호한번 외쳐보질 못했지만 곧 있을 대통령배 야구 시합이 있으니 동대문구장에서 열심히
응원하며 외치면 될것이고, 오늘은 회장이 외유 중이고, 부회장도 지각, 총무및 간사도 다른 약속이 있어서
인지 2차를 주도하지 못하고, 전에 간사를 맡았던 73회 이상학동문에게 짐을 떠 넘기고 유경식당을 벗어났습니다. 죄송합니다. 집행부에서 더욱 더 열심히 신경을 쓸것이며 올해부터는 개근상 제도를 신설하여 연말 모임에서 시상이 있을 예정이니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항상 모임후기를 작성할때마다 느끼는 것은 비록 지역소모임이지만 젊은 연령층의 참여가 부족하다고 느낍니다. 이글을 보시는 모든 동문들의 협조가 있으면 경기북부휘문교우회는 지역소모임의 선두주자답게 더
활성화되어 지역 동문회 때문이라도 강남이 아닌 한수이북에서 거주하고자 이사를 오지않을까 하는 그런 우려가 들 정도로 깊이와 넓이가 있습니다. 그렇다고 진짜 무리해서 이사오지는 마시고 경기북부모임은
특별한 사정이 없는한 매월 첫째주 금요일에 있으니 한번 구경한번 오십시요. 항상 환영합니다.
'>
- [754] 강봉준 제45회사법시험 8명합격 2004-04-05
- [749] 최영호 \"徽文 테니스회\"에서 회원을 모집합니다. 2004-04-04
- [750] 김세형 [근조]69회 임 봉빈교우 영면 2004-04-04
- [751] 최영철 Tears in Heaven 2004-04-04
- [748] 최영철 저녁 무렵의 농부 2004-04-03
- [744] 김개석 실밸얘 74 - 아아 친구여 2004-04-03
- [743] 민병휘 경기북부4월모임후기 2004-04-03
- [742] 이율영 살다보면 알게되..... 2004-04-02
- [739] 이율영 62회 \"봄소풍\" 자랑 2004-04-01
- [730] 김개석 실마리 1 - 경악 2004-03-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