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회 김중겸 교우 현대건설 사장으로 내정
🧑 관리자
📅 2009-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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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1회 김중겸 교우 현대건설 사장으로 내정

현대건설 신임 사장에 내정된 현대엔지니어링 김중겸 사장은 33년간 현대건설과 계열사에서
근무한 정통 '현대맨'이다.
1950년 경북 상주 출생으로 휘문고, 고려대 건축공학과를 졸업한 뒤 1976년 현대건설에 입사했다.
건축사업본부 상무와 주택영업본부장(부사장) 등을 역임하며 주택, 건축 분야의 전문가로 활동했다.
건축사업본부 근무 당시 말레이시아 지점과 사우디 내무성 현장 등에서 해외현장 경험을 쌓았고,
국내 주요 공사 현장을 진두지휘했다.
주택영업본부 재임 때는 현대건설의 새로운 아파트 브랜드 '힐스테이트'의 성공적인 런칭을
주도하기도 했다.
2007년 1월 현대엔지니어링 사장으로 자리를 옮긴 뒤에는 탁월한 추진력을 바탕으로 눈에 띄는
실적 개선을 이뤄내 경영능력을 인정받았다.
2006년 매출 2천400억원에 불과했던 현대엔지니어링은 김 사장 취임 후 2007년 3천700억원,
지난해 7천400억원으로 3배가 넘는 외형 성장을 이뤄냈다.
영업이익도 2006년 180억원에서 2007년에는 330억원, 지난해 900억원으로 2년 만에 5배가량
키우며 내실을 다졌다.
김 사장은 앞으로 현대건설의 내적, 외적 성장을 가속하면서 침체에 빠진 건설경기 회복에
주력할 것으로 보인다.
임기 3년 내에 회사 매각(M&A)이라는 중대한 업무를 원만하게 해결해야 하는 과제도 안고 있다.
현대건설 관계는 '김중겸 사장은 오랜 현대맨으로 내부 사정에도 밝다'며 '지난해 건설업계
실적 1위에 오른 현대건설을 계속 발전시키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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