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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백(58회) 강릉선교장 관장 은관문화훈장 수상자 선정

이강백 강릉선교장 관장 은관문화훈장

 
 
 

 
 
이강백(65·사진)강릉선교장 관장이 문화유산 보호에 힘쓴 공을 인정받아 은관문화훈장(2급) 수상자로 선정됐다.


문화재청은 4일 이 관장을 비롯해 보관문화훈장(3급)수훈자로 윤세영(80)중앙문화재연구원
이사와 옥관문화훈장(4급)수훈자로 고(故) 조창수 전 미국 스미스소니언국립자연사박물관 학예관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 관장은 중요민속문화재 제5호 강릉선교장을 우리나라에서 가장 아름다운 명품고택으로 조성하고 전통문화의 산 교육장으로 활용한 것이 높이
평가됐다. 특히 이 관장은 명품고택 만들기를 선교장에만 국한하지 않고 한국고택문화재소유자협의회를 만들어 전국의 고택을 명품화하며 한옥의 명품화, 세계화에도 큰 기여를 했다.


시상식은 오는 10일 서울 국립고궁박물관 대강당(약도참조)에서 열린다. 문화재청은 문화유산의 보존·
관리, 학술·연구, 봉사·활용 등에 공로가 큰 사람을 선정해 2004년부터 대한민국 문화유산상을, 2005년부터 훈장을 서훈해왔다.


강릉=조상원기자 jsw0724@kwnews.co.kr

이 강백교우(58회)는 선교장 관장으로 58교우회 초대 회장을 역잉하였습니다.
은관 문화훈장 수상을 58교우회 전 교우는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시상식은 오는 12월10일(화) 오후 3시 국립고궁박물관 대강당(지하철3호선 경복궁역 5번 출구5분 거리)에서 열립니다
관심있는 교우님 많은 참석바랍니다.
박물관 입장료는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