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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의 69회 강영진, 67회 화가 공덕로
69회 강영진, 67회 송승환, 최영철, 화가 공덕로 난타의 세계적 진출을 축하하기 위해 뉴욕의 한 퓨전 카페에 모였습니다. 바로 다음 날이 난타의 첫 공연이 있는 날이었습니다. 예술에 대해 이런저런 얘기를 하면서도 공연이 성공하기를 모두 기원했습니다. 다음 날의 첫 공연은 매우 만족한 결과를 얻을 수 있었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