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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미네타레인 극장 앞의 4인
송승환, 이광호의 난타는 \" Cookin\' \"이라는 이름으로 한국 연극사상 최초로 2004년 2월 20일 저녁 8시 뉴욕의 미네타레인 극장에서 오픈되었습니다. 일반적으로 브로드웨이라 함은 대각선의 길을 말하는 것이구요. 뉴욕의 에비뉴 1번가부터 차례대로 쭉 나가고 그 사이를 대각선으로 연결된 도로 옆에 대부분 큰 극장들이 서 있습니다. 이 극장가들은 천석 이상의 큰 극장들이며 2시간 이상의 대작이 공연되며 이것이 바로 통칭되는 브로드웨이입니다. 오프 브로드웨이라 함은 100석에서 500석 정도의 객석과 1시간 30분 정도가 소요되는 작품들이 공연되며, 브로드웨이가를 벗어난 곳에 위치한 극장들이며 브로드웨이의 상업적인 공연들에 대항하여 비상업적인 퍼포먼스들이 특별히 공연되기도 합니다. 이것도 발전되어 오프 오프 브로드웨이가 등장했고 오프 오프 오프 브로드웨이까지 등장했습니다. 최근에는 이런 종류의 구분도 차츰 없어지는 추세입니다. 승환이네의 난타는 오픈런 방식 공연으로서 무기한 공연이며 공연되는 미네타레인 극장은 400석 규모의 오프 브로드웨이 극장가 중 세번째로 큰 극장입니다. 67회의 동기들이 난타의 세계적인 뉴욕 진출을 기념하고자 미네타레인 극장 앞에서 포즈를 취했습니다. 밑에서부터, 김현진 Intra회장, 송승환CEO, 김학주 한내들병원장겸 한대의대 교수, 최영철 첼로학회장겸 KBS미디어콘서바토리 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