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5회 휘문교우 한마음체육대회
🧑 관리자
📅 2017-10-17
👀 867
오랜 가뭄과 늦장마가 교차하더니 언제 그랬냐는 듯 계절은 가을로 접어들었습니다.
하늘은 높고 푸르기만 하며 햇살은 눈부시고 청명합니다.
해마다 가을이 오면 모교 '휘문'의 운동장에는 세대를 아우르는 휘문인의 함성이 있습니다.
바쁜 일상에서 자주 보지 못하는 선.후배,동기의 반가운 만남이 있습니다.호탕한 웃음과 술잔을 부딪는 소리가 운동장을 가득 메웁니다. 뛰고 내달리고 선배,후배 가족, 모두가 하나가 됩니다.
아! 반갑습니다. 유쾌합니다. 오늘 하루 잠시 모든걸 내려놓고 멀어진 고교 시절 추억 여행을 떠납니다.
2017년 10월14일,
"제25회 휘문교우 한마음 체육대회" 현장 스케치입니다.









































[ 사 무 국 ]
하늘은 높고 푸르기만 하며 햇살은 눈부시고 청명합니다.
해마다 가을이 오면 모교 '휘문'의 운동장에는 세대를 아우르는 휘문인의 함성이 있습니다.
바쁜 일상에서 자주 보지 못하는 선.후배,동기의 반가운 만남이 있습니다.호탕한 웃음과 술잔을 부딪는 소리가 운동장을 가득 메웁니다. 뛰고 내달리고 선배,후배 가족, 모두가 하나가 됩니다.
아! 반갑습니다. 유쾌합니다. 오늘 하루 잠시 모든걸 내려놓고 멀어진 고교 시절 추억 여행을 떠납니다.
2017년 10월14일,
"제25회 휘문교우 한마음 체육대회" 현장 스케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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